안녕하세요.
저는 옵티 lte2 휴대폰을 7개월정도 사용한 사람입니다.
그동안 서비스 센터를 3번 방문 했는데,
이유는 핸드폰이 너무 와이파이가 연결이 안되고, 핸드폰이 지맘대로 꺼졌다 켜젔다 하고, 자꾸 재부팅 , 멈추고,
너무 잦은 고장 때문에 일상생활에 너무 스트레스을 받아서 세번이나 갔습니다.
생각해보세요. 핸드폰으로 은행일이든 누군가에게 장문으장 무언가를쓸때 혹은 무슨일을 하던도중 하던 것이 모두 날라갔다면 화는 물론이고 스트레스까지 받고있어요
그리고 14일안에 휴대폰을 3번정도 바꿨었구요, 그 후에도 같은 문제가 계속 나와서, 서비스 센터를 많이 방문했어요, 아 맞다! 휴대폰 꺼졌다 켜졌다 하는건 서비스 받구나서 더 심해졌어요,
이러한 문제때문에 서비스 센터에 세번이나 방문했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세번째 센터 방문했을때 전 저 나름대로 센터 방문전 예약했을때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적어 놓으시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문제점을 적었습니다.
원래 3시에 예약이라 2시에 방문하고 연락가능한 폰번호 적어놓고 폰을 맞기고 볼일을 보고 있었는데
예약시간이 3시면 3시쯤엔 이렇다 저렇다 연락을 주셔야 하는데
연락이 5시까지 없었고, 아무리 서비스센터 고유 번호로 수차례 전화를 해도 받질 않았어요. 너무 어이없고 화가 나서 센터에 다시 찾아갔습니다.
민준기라는 서비스센터 직원한테 예약했는데
그사람을 만났을시 대뜸 사과는커녕 귀찮다는듯이 처다보며, 냉랭한 말투로 다른이에게 이관했다가 지금 본인이 받아왔다고 자기가 처리해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세시간 동안 기다렸는데 여태까지 처리가 안된거냐고 예기했더니.
'제가 아까 죄송하다고 했잖아요!' 이런식으로 쏘아보며 얘기하더군요.
너무 화가나고 창피해서 눈물이 팽 돌정도였어요, 기본적인 시간약속도 안지키면서 이게 무슨서비스센터라는 이름을 붙이는건지…..저한테 몰아붙이는게 너무 당황스러워서 별 말도 못하구 나왔어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누가 누구한테 화를내는건지도 모르겠구, 일처리두 된건지 안된건지 지금도 자꾸 꺼졌다 켜졌다 하는 핸드폰을 어떻게 해야 되나요.
버려야 되나요?
이게 1~2만원도 아니구 이제 7개월밖에 안쓴 핸드폰인데 언젠가 제손으로 부셔버릴꺼같아요.
진짜 화가 너무 많이 나요..ㅜㅜ
교환을 많이 했었어도 문제점은 똑같았는데 꺼짐 현상은 더 나고있구..
참고참고 참고 참아봤는데 더 이상은 안되겠어요
전 정말 lg라는 이름이 서비스센터 직원 한명 때문에 이런 이미지로 하락 될 줄몰랐네요.
전 할 만큼 한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