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네이트 판에 눈을뜬 일인입니다.
여러분은 바쁜 남자친구 어디까지 이해하세요?
남자친구가 바빠도 믿음으로 참고 이해해야 하는건가요?
그게 서운하고 힘들어 헤어지자고 하면 바쁜 남자친구 이해 못하고 떠난 여자가 되는건가요?
남친이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독립이 안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사업준비 한다고 바쁨니다.
자연스럽게 데이트도 못한지도 오래 되었구요
사업이 잘 되서 사회적으로 독립하려는 마음은 응원하는데요
그래야 결혼도 하고 한다고..
근데 자연스럽게 저는 뒷전이 된 것 같습니다.
주말에 한 데이트는 한달도 넘은것 같습니다.
바빠도 애정표현도 많이 하고 믿음을 주면 덜 불안할텐데..
이제 사귄지 백일정도 밖에 안되었습니다.
지금은 그냥 바쁘게 지내면서 배려해준다고 하고있는데
솔직히 불만은 가시지가 않네요 계속 스스로 고민하고 있는 상황도 속상하구요.
아니면 혹시 바쁜 남친을 두신분들 지혜롭게 넘기는 방법 알고 계신것 있으신가요?
저는 왠만하면 이사랑을 지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