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이태원 클럽이 가자며 꼬심.
나는 이태원은 좀 무섭다고 거부..
하지만 훈남들을 엄청 볼 수 있다는 말로 날 설득.
결국 엄청 꾸미고 이태원역 2번출구로 나옴.
바로 코 앞에 비원이라는 클럽에 들어감.
근데 우와... 진짜 훈남 많다..
패션 피플 쩌네...
일렉 음악도 내 스탈이고..
.
.
.
근데 슬프게도 그날 아무일도 안 일어남.. ㅠㅠ
친구가 이태원 클럽이 가자며 꼬심.
나는 이태원은 좀 무섭다고 거부..
하지만 훈남들을 엄청 볼 수 있다는 말로 날 설득.
결국 엄청 꾸미고 이태원역 2번출구로 나옴.
바로 코 앞에 비원이라는 클럽에 들어감.
근데 우와... 진짜 훈남 많다..
패션 피플 쩌네...
일렉 음악도 내 스탈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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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슬프게도 그날 아무일도 안 일어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