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태원 클럽 가보신 분? 신세계를 경험함///

하핳 |2013.06.20 22:48
조회 56,011 |추천 6

친구가 이태원 클럽이 가자며 꼬심.

나는 이태원은 좀 무섭다고 거부..

하지만 훈남들을 엄청 볼 수 있다는 말로 날 설득.

결국 엄청 꾸미고 이태원역 2번출구로 나옴.

바로 코 앞에 비원이라는 클럽에 들어감.

근데 우와... 진짜 훈남 많다..

패션 피플 쩌네...

일렉 음악도 내 스탈이고..

.

.

.

근데 슬프게도 그날 아무일도 안 일어남.. ㅠㅠ

 

추천수6
반대수22
베플ㅇㅇ|2013.06.21 17:39
근데 왜 여자가 나이트를 가면 수건라고 욕먹고 남잔 아니야? 업소도 그렇고 담배도 그렇고 이상해 난 이런게 이해가안가 정말 논리적으로 누가 설명좀 해줘 진짜 이해안가 서 그래 여자가 남자와 대등해지려는게 싫어서? 심지어 담배피는것도 왜 여자가 피면 수건고 남자가 피면 그냥 취미야? 여잔 입도다물고있어야되고 야한생각도 하면 안되나? 이런 사상이 이해가안가 이런 현상을 누가 객관적으로 해석해주면 좋겠다.. 내가 너무 피해의식있는건가? 남자들의 남자들에 대한 반응과 여자들에 대한 반응이 너무 극렬히 갈리는 것 같아 이상해 남친한테 물어보기도 좀 그렇구.. SNL의 김슬기가 욕하는게 굉장히 충격적으로 다가오고 인기있어진 이유가 여자가 욕하는게 신기해서잖아 그런 현상들이 이해가 안가. 여성에 대한 환상같은게 남자들한텐 있나?
베플oops|2013.06.21 17:15
김치년 김치년도 질린다.......그런말좀 쓰지마세요 ㅋ 사람같지도 않은것들아 니애미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