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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을 목격했습니다.

ㅠㅠ |2013.06.22 13:22
조회 2,643 |추천 1

모 찜질방에서 새벽6시에 시끄럽더군요.

 

어떤 할아버지가 여대생한테 성추행을 한건데,

 

다들 안믿는 눈치더군요.

 

여대생이.. 너무 뚱뚱했거든요..

 

제가 봐도 도저히 여자로 느껴지지가 않던데,

 

왜 했을까요?

 

주위 아주머니들은 당연히 스킨십하길래 커플인지 알고 놔뒀다하네요.

 

뭐 할아버지가 밑에를 주물렀다면서 울던데

 

참 나 이해가안가네...

 

솔직히 할아버지도 눈이 있는데, 예쁘고 날씬한여자한테 하지 머하러 ...

 

제가 보기엔 합의금 받으려고 약한할아버지 뒤집어씌우는 꽃뱀 같았습니다.

 

자는데 시끄럽게 고래고래 소리만 지르고 짜증나네요.

 

지혼자 조용히 해결할것이지 주위사람들한테까지 피해를 주나요?

추천수1
반대수9
베플어허이|2013.06.22 14:56
뚱뚱하면 여자아닙니까? 글에서 글쓴이의 인성을 알수있네요.
베플남자|2013.06.23 01:51
거기서 님은 가만히 지켜만 보고 있었겠죠????? 목격한 님이 증인으로 서주셨으면 증인으로 믿어 주셨겠죠? 근데 왜 지금 뒤에서 뒷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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