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찜질방에서 새벽6시에 시끄럽더군요.
어떤 할아버지가 여대생한테 성추행을 한건데,
다들 안믿는 눈치더군요.
여대생이.. 너무 뚱뚱했거든요..
제가 봐도 도저히 여자로 느껴지지가 않던데,
왜 했을까요?
주위 아주머니들은 당연히 스킨십하길래 커플인지 알고 놔뒀다하네요.
뭐 할아버지가 밑에를 주물렀다면서 울던데
참 나 이해가안가네...
솔직히 할아버지도 눈이 있는데, 예쁘고 날씬한여자한테 하지 머하러 ...
제가 보기엔 합의금 받으려고 약한할아버지 뒤집어씌우는 꽃뱀 같았습니다.
자는데 시끄럽게 고래고래 소리만 지르고 짜증나네요.
지혼자 조용히 해결할것이지 주위사람들한테까지 피해를 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