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만두커플을 쓰는 당고입니다.
아까 썻다가 뭐 먹으러 간다고 잘못해서 날렸어요 ㅠㅠㅠ
그래서 다시 씁니다
원래는 네이트판 보려고 들어왔다가 씁니다.
잘지내셨어요??
이제 학생들은시험기간이지요? 잘 준비하고 계신가요??
혹시 저처럼 열심히 노는게 아니신지..ㅋ
그러지 마시구요 공부 잠시 2~3주 동안만 고생하다가 방학해서 친구들이랑 물놀이가세요 !!
고3은..조금 5개월만 고생합시다 ㅠㅠㅠ!!!!
화이팅 ㅠㅠ
얼마전에 쓴거에 댓글들을 다 봤습니다.
일단 응원해주시는 분들은 감사합니다.
그리고 좀 안좋게 쓰신분들은 2명??정도 봤습니다...ㅠㅠㅠ 일단 뭐 부모님께 불효라고 하는것은 저희도 인저 하구요. 틀린 말도 아닌것 같아요.
그래서 발뺌 할것도 없고..뭐 저희도 죄송하다는 생각을 하니까요.
하지만 초성으로 댓글 다신분이 계시던데 그거 보고는 썩 기분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저희도 사람이다 보니깐 그런거에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기분이 솔직히 언짢습니다 하지만 뭐..그럴수도 있으니깐 별말은 못하겠더라구요.
하지만 님들도 쓰레기라는 소리에 기분 나쁘듯이 저희도 나쁩니다.
저희도 사람이니깐요. 그리고 그렇게까지 말을 해야 하나 싶네요,
자신이 이입장이라고 생각하고 기분이 어떨까 생각하면 아실텐데
굳이 그렇게 말을 하고싶다면..말을 돌려서 하는게 님들한테도 좋지않을까 싶어요.
입에 괜히 그런말 올리고 싶지 않아요. 자신도 욕하거나 안좋은 말하면 기분도 안좋아지고..
남들에게 좋게 보이는 사람이 되지는 않을거니깐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오늘도 같이 있습니다 ㅎㅎㅎ
이상하죠??시험기간이고 다른지역인데 어떻게 같이있지??싶죠??ㅎㅎㅎ
어제 와서 같이 도서관가서 공부했습니다.
원래 사귀면 꼭 해보고 싶은것들중에 같이 시험공부해보는게 있잖아요?저희도 그랬거든요.
그래서 와서 같이 공부...음...했..어요 ^ ㅇ^ 했긴 했어요.
나중에는 결국 놀았지만 ㅋㅋㅋ
(뒤에서 계속 건들여서 때리고 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저는 일본어 공부 좀 하고 그아이는 사회 공부를 했어요 .
도서관에 저희 학교애들이 많아서 그런지 조금은 눈치가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사람들한테 피해주는 거 아닌가싶어서 완전 신경 쓰이기도 하고 ..
뭐..제친구 오고나서는 그냥 잠시 밥먹으러 나갔다가 놀자판이였어요
에헤라디야~
뒤에서 계속 잉!거리면서 하트날리네요 .
그래서 귀여운척하기는 하고 날리고 왔더니 완전 삐껴서는 뒤에서 안고있는데
잘거래요... ㄱ -
나는 이거 적고있는데 ㅋㅋ
그리고 나서 노래반가서 놀고는 공원가서 놀고 왔어요.
풍차가 커다란게 있는데..
그걸보더니 신기한지 뛰어가서는 그냥 멍하게 쳐다보고있길래 저거 뭐함??하면서 저희는 그냥 갔어요.
놀이터에서 놀다가 너무 뛰어서 지쳐서 다시 집에 가려는데 또 풍차를 보더니 지가 있을땐 안돌아가놓고는
지금은 돌아간다면서 씩씩 대다가 멍하게 쳐다보고만 있길래 차라리 영상찍어 가랬어요 ㅋㅋㅋㅋ
제친구도 웃기대요 ㅋㅋㅋㅋ
계속 뛰어가길래 제친구랑 저는 계속 가라!!몸통박치기 !!하고 놀리고 ㅋㅋㅋ
가면서 다 들린다고 씩씩 대길래
저희끼리 소근소근 거리면서 귀엽다고 계속그랬어요 ]
진짜 년생으로 따지면은 동갑인데 진짜 한번씩은 디게 어려보여요 ㅠ
뭐,.희동이 닮기도 해서 진짜 애기 같아요.
귀염 귀염.
지는 아니라고 우기겠지만...
그리고 나서 결국은 막차놓지고 저희집에서 잤거든요.
저가100일때 줄려고 했던 100일 다이어리가 있었는데..그게 완성이 덜되서 못줫는데 솔직히 아직도 미완성인데 계속 달라고 하길래 그냥 보여줬어요 ㅠㅠㅠ
부끄럽게 시리
자야하는데 게속 안자고 피해 댕기길래
요즘 힘들어 하기고 하고 악몽꿔서 잘못자고 한번씩은 운다 해서 피하는거래요 ㅠㅠㅠ
요즘 너무 안쓰러워서는 애들보고도 그냥 얘기 좀 해주니깐 씅질을 팍팍 내는거에요.
그아이 잘못이 아니라고 그상대방이 이상한애라고 저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진짜 너무 힘들어 하는꼴 보니깐 저도 아무것도 못해주는것도 미안하고
왜 그애 하나때문에 악몽꾸면서 힘들어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잘못자고 마음좀 그래서 일부러 막차 놓친거 같아요...
그리고 오늘 한..10시쯤에 저가 희한한 유치한 꿈을 꾸면서 자고 있는데
ㅎㅎㅎ>///<부끄부끄...
방귀 텃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쩔죠??
저도 트고 싶어서 튼게아니라..그냥 어떨껼에 잠에 취해서 그아이가 있는지도 모르고 우렁차게 꼇어요
2번이나 ㅋㅋㅋㅋ
끼고 나서 아??...하고 돌아봤더니 그아이가 있어서 깜짝 놀랐지욬ㅋㅋㅋㅋ
뭐...트름은 잘 하지 앟아서 다행이지만 뭐..어차피 사귀지 않을때부터 코푸는거 보여주고 피부뒤집어 질때마다 만나서 쌩얼보여줘서 괜찮아요.
다 보여주죠 뭐 ㅋㅋㅋㅋ 어쩌겟어요.
님들도 얼른 사귀는 사람한테 방귀,트름 다터요!!!!
편해질거에요 ㅎㅎㅎ
이제 배아플일이 없어질거에요
바바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