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말에 동감하고요...
흔히 널 위해 놓아 준다는 말을 하죠
자기가 희생하는 것처럼...
님이 진정 그분을 원하 신다면
솔직히 말해보세요
아직 닥치지도 않고
비겁하게 도망 치는 것보단
둘이서 그 상황이 닥치더라도
서로 믿고 의지해서 헤쳐 나가자고 말입니다
시도도 하지 않고 지레 포기 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 되고요
님 역시 그를 사랑 하시면서
그의 말에 따라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그냥 받아 들이시는것도 잘못된거라 생각 됩니다
혼자 보단 함께가 좋아요
더구나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님 마음이 확실하다면
둘이 함께 사랑으로 극복해보자고 ...
미리 피하지 말자고 해보세요
서로에게 "당신이 있기에 가능 해"란 믿음으로
화이팅 !!!!
merry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