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따식에미입니다~![]()
사진 양은 별로 없지만 월요일 비타민이 되고자 또 왔어용 ㅎ
그럼 따식이 굴욕샷부터 나갑니다잉??
얼짱 각도따위는 너에게 허락치 못한다.
씻긴 지 하루만에 털이 떡짐.![]()
너 뭐하는 고냥이냐??
몸이 반으로 접혀서 앞 뒷발 같이 나와있음ㅋ
에미 그림그리는 거 보며 꾸벅꾸벅
결국 실신.
나...한번만 냄시 맡아보면 안되요?에미야??
자고 있는 따식이를 "따시가따시가 오따식 따따따따식"라고
급박하게 부르니 눈 못뜨고 고개만 든 상태로 대답함.
"믕???"
너 주디가 원래 그런 색이였어??
어릴 때 사진보면 하얗던데....
하아..몬쉥긴게
뒷다리가 칠면조 다리 같애.
물어버리리리 ~!![]()
우리 따식이 웃긴 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석 상태를 검사하기 위해 자고 있는 따식이 입술을 들어봤는데
앞니가 너무 가지런해서 웃겨요 ㅋㅋㅋㅋ
게다가 윗니는 가운데 고춧가루 끼기 딱 좋에 생겼....![]()
사람 이 돋네 ㅋㅋㅋㅋ
햐 평화로와 따사로와
작은 에미 빨간 구두~! 벨벳 구두... 훗 잠시 뒤
너는 하얀밍크구두를 마주할 것이다.
내가 이렇게 뒤집어서 묻혀주고
볼살 볼털을 이용해 묻혀주고......케케케케케 무섭쥐??에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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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넌 잠시 뒤 작은 에미에게 보자기를 쓰이는 벌을 받았지..ㅋㅋㅋㅋ
하아.. 나가 뭔 힘이 있간디요..
그저 에미들이 쓰라면 쓰고 뽀뽀하라면 하는게지..
실은 에에컨 틀고 추울 까봐 목에 묶어준 손수건 ㅋ
자주 코를 흘리고 돌아댕겨서 ㅋㅋㅋ대구마냥 ㅋㅋ
시달렸더니 곤비하도다
이제 잘래요 언냐 횽아 빠방 ㅎㅎ
ㅋㅋㅋㅋ근무중에 쓰는 글이라 너무 두서없고
뚝뚝 끊어지지만 그래도 따식이 사진 위주로 봐주세요 ^ㅡ^
요즘 동물사랑방 글이많아서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ㅋ
특히 고양이 개성들은 뛰어난 것 같아요
그래도 제 눈엔 울 따식이가 왕왕 으뜸이랍니다 ㅋㅋ
( 아 오글)
그럼 바빠서 제정신 아닌 에미는 이만 갑니다 ㅋ
그럼.. 따식이 마지막 사진 나가요~
냥피곤 (입 좀 닫고 자.. 냄새나 진짜루..
)
그럼 또 볼 수 있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