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따식에미 왔어요~! 어제 올리려다가 한꺼번에 날아가고
멘붕이 와서 자고자고..........자다가 근무시간에 돌아왔어요 ㅎㅎ
그럼 따식이 사진 나가요~^0^
얘는 안따식임 ㅎ
울 아파트에 사는 아이인데 오다가다 마주치면 간식을 줍니다 ㅎ
입이 고급이라 고기만 먹어용....
울 따식이가 먹는 사료도 오가닉인데...입도 안댑디다
후덕해 보인다....니
밑에 감춘게 뭔데뭔데??
우리들의 일그러진 따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한번 셀카모드 ㅎ근접사진이 이쁘게 나오는
너란냥이...
에미 배에 침을 떨굴 셈이야??
꼭 검정 옷일 때 뭉개야 겠니??![]()
이게 내 발이다.
너....어좁이였구나?
아 콩깍지 떨어지네..
나도 쭙쭙이 한번만...........에미 덩누고 손 씻거써-0-
안심하고 쭙쭙이 해도댕![]()
(결국 안해줬어요 ㅠ_ㅜ)
에미 손은 그저 쿠션일뿐...
오 뭔가 샤프한대??
마따따비 내놧~!!!
내 저 아큼미를 뺏어먹고야 말리....
각오해라 작은에미
에미 손을 뜯어먹을테다.
더 흔들어봐 더더 내 궁디가 씰룩거릴 때까지~!
자고자고자고...또 자고,,,,
눈이 부셔도 자고..인형없음 못자고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정말 습기차네요...
조금만 땀이나도 끈적거림이 배가 되는 하루입니다 ㅠ_ㅜ
그럼 남은 하루 잘 보내시고 또봐요 우리 ^ㅡ^
마지막으로 따식이 개그샷하나 나가요~
이 여자가 창문 밖을 보는 방법.
직 립 보 행
(그나저나...너 아까 똥 누고 똥 캐지 않았었니????????내 침대...ㅠ)
참참 왜 댓글 많이 안달아줘요~!! 왜왜 ㅠ_ㅜ
미워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