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4개월된 남자아이를 둔 아버지입니다.
아이엄마와 약 2년가까이 만나면서 1년을 동거하였습니다
그 와중에 아이를 임신하게되었고 아이를 책임질 의무가있기에 공익근무요원을
그만두고 방위산업체에 야간근무를 지원하였습니다.
어린나이에 아이를 임신하여 놀랐으나 조금의 시간을두고 본인의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처음엔 부모님도 놀라시어 어떻게할꺼냐는 의사를 물으셨고 제뜻에
맡기셨습니다. 그리고 2013년 3월1일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하였고 그후 아이
엄마집에 아이와같이 찾아뵈었습니다. 장모님께선 많이 놀라시어 무조건 아이를
입양해야한다고 잘라서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허락을 구하기위해 아이엄마의 새
아버지를 찾아가려했지만 장모님께선 새아버지의 귀에들어가는것을 원치않으셨고
장모님은 새아버지의 귀에들어가는것이
무조건 협박이라고 하셨습니다.그러자 장모님께선 저의할머니와할아버지댁에찾아가 고성과 욕설을
난무하고 큰 정신적고통을주었습니다.
이유는 아이를 입양시키라는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아이엄만 결국 아이를 키우겠다는 의사를밝혔고
저의 어머님의 소유인 집에서 생활을 하게되었습니다.
아이엄만 저의어머님과 동생들한테도 잘하였고 행복했습니다
저는 한푼이라도 더벌기위해 매일 잔업과 주말에도 출근하여 근무를했습니다.
큰 능력이없는 저이기에 매일3시간씩잠을청하면서 육아와 집안일도 조금이나마
도왔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혼인신고를 하자고 말을했으나 잦은거부가있었고
심지어는 부부관계도 거부하였습니다. 이유를묻자 피곤하다고만 답하였고
혹시 몸에이상이있는지도 물었습니다. 그리고저는 시간을갖고 다시시도하였으나
저한테 부부관계만 원하냐는 말만 되풀었습니다. 큰 자괴감에 빠질때도있었습니다
저는 친구들에게도 아이자랑을 했지만 아이엄만 숨기기에바빴습니다
아이엄만 외출을하게되면 기본 새벽3~4시에 귀가하였고 음주가무를즐겼습니다
15일저녁 11시에 술을먹고 전화가왔습니다. 친구들은 해외를갔다왔는데 억울하다면서 울었습니다
저는 꼭 내년에 보내주겠다는 약속을하였고 전화를끊었습니다
아이엄만 집에들어와 인사불성인체로 아이를안고 집안을 누볐습니다
그리고 잦은외출로 다툼이이르자 아이엄만 장모님의 선동에이끌려 16일 새벽4시에 집을찾아와
모든짐을 가지고나갔습니다. 이과정에서 제3자까지집안을무단침입하여 신고를했습니다.
경찰이 오기전에 서둘러 가버려서 처벌은 하지 못 하였습니다.
그다음날 저는 새아버지를 찾아갔고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어떻게든 살아보려고한 저였기에 그렇게하고싶었습니다. 새아버지는 아이가 출산한사실을
그때서야아셨고 시간이필요할문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다음날 이 사실을 안 장모님은 저의집에찾아와
동네사람들앞에서 저에게 부당한언어로 창피함을 주셨습니다
아이엄마가 집을나가고 연락이되지않자 주변사람들에 도움을청했으나 번호도바꿔버린
아이엄마를 찾는건 불가능하였습니다.
6월23일 새벽 12시 20분경 아이엄마에게 갑작스레 연락이와서 술자리를가졌습니다.
아이엄만 친권을 포기하라고하였고 저의아버지의 뒷조사도했다면서 아무것도아닌양반이라고했습니다.
아이엄만 필리핀에 갔다왔다고하였습니다. 집을나간 이유를 묻자 저의능력이없고 , 아이엄마가 하고
싶은것들이 많다면서 이민을 가겠다고하였습니다
아내는 친구를만나러갔다오겠다고하고 택시를 탔습니다
심히 걱정이되어 따라갔지만 아내는 예전남자친구와 같이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이엄만 경찰을 불렀고 저를 모르는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아이엄만 정당한이유없이 저와 아이를 등한시하여 저와 가족들에게 큰 고통을주었습니다
현재 아이를볼사람이 없어 출근도 제대로못하는 상태이며 정신적고통이 너무나도큽니다
아이엄마가 돌아오면좋겠으나 돌아오겠다는의사도 없을뿐더러 아이를놔두고 이유없이 잦은가출을하는것은 아이를 돌볼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위내용과 덧붙여 3월 18일에도 아이엄만 아이를 방치해두고 나간적이있으며 약 3일간의 시간뒤에 아이곁으로 찾아왔습니다
이에대해 저는 아무런통보없이 집을나감으로 저와가족들에게 큰 정신적고통을 준 장모님,아내에게 위자료와 양육비를 청구하려합니다.
가능한문제일까요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