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ㅜㅜ
여기에 아기엄마들이 좀 보실것같아 여기씁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카페에서 알바하면서 사는 20살흔녀입니다
다른게아니라진짜제목처럼 요즘 애엄마분들...
진짜답이없으시네요ㅠㅜ 너무어이없고 이런분들이더생기지않았으면 하는마음에 글올립니다
모바일로쓰는거라 정리가되지않더라도 이해부탁드려요ㅠㅠ
말씀드렸다시피 전 카페에서 알바를하고있습니다.
제가일하는카페주변엔 아파트가있어서 여러나이대로 많은분들이오세요
며칠전 점심시간때쯤 유모차를 끌고 6명의 아기엄마들이 애들을 데리고 카페에왔습니다
한사람당 한대의 유모차를끌고오셨는데 6개의 유모차를 몽땅가게에들고들어오시더라구요;; 밖에두면 가져갈까 불안하다면서요 ... 네 여기까진 그냥 이해했습니다 옆으로 잘나두면 그렇게방해가되진않을거니까요
그렇게 커피6잔과 아이들이마실 쥬스몇잔을시키신후부터
진짜 말그대로 난리가났습니다.
애엄마들은자기들끼리얘기하느라 난리고 유모차에타고잇던애기들은 빽빽울고 옆에따라왔던 네다섯살정도애기들은 저희가게에있는 화분받침대(옮기기유용하라고바퀴가달려있습니다. 여분으로 구석에쌓아뒀죠)를 타고 가게를 쏘다니는겁니다..;; 아니...저희가게가 또그리넓지도않은지라 유모차 ㅇㅕ섯대로도벅찬데 애들 여러명이한명당한개의 받침대를타고 쏘다니니 ....이게 카펜지 키즈나란지....근데 더어이가없는건 애엄마들...아무도 제지를안하시덥니다...그냥 빈말로라도 하지마 이소리한번안하시더군요...; 보다못하고 다른손님께방해가되니 제가가서 애들이타고잇던받침대를 달라고해서 다 카운터안쪽으로 ㄱㅏ져다놓았습니다. 할게없어져심심해진건지 애들이 자기엄마한테가서찡찡대더군요. 애엄마분들 찡찡대는애한번보고 어그래그래 한마디하고신경도안쓰고 다시 자기들끼리얘기합니다.... 그렇게 한참을앉아잇으니 원래계시던손님들이 어이구씨끄러워라 하시면서 나가셨습니다... 그러고도 또한참지나서야 일어나 나가던 애기엄마들 나가면서하시는말씀.. 다음에는애들안데려와야겟네 정신없어서얘기를못하겟어^^....
진짜....딴거다모르겠구요
제발 자기자식교육제대로시킵시다ㅜ
누군가그러더군요 자기한텐 아무리 진상짓해도 귀엽고이쁜자식이라도 남한텐 피해라고....
부탁드려요ㅠㅠ제발 이러지맙시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