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일방통행골목길을 운전중 반대편운전자와 시비가었습니다. 제 차왼쪽에는 포터가 주차되어져있었고 오른쪽에는 상대차가 비켜준답시고서있엇습니다
저는 그좁은골목을 양사이에 차를놔두고빠져나가야해서 차가 다 빠져나가는도중 차가부딪칠꺼같아 혼잣말로 "뭐하러 기어들어와서 "라고하며 차를빼고있었습니다.
그때 열리창문사이로 제가 궁시렁 거리는걸듣고는 반대편 차 아줌마가 다짜고짜내려서 머라햇냐고 욕을하며 손에핸드폰을 쥔채 창문으로 손을넣어 저를 때릴려는 모션을 계속주는겁니다 그래서 저도화가나서 때리라고하며 내려서욕을하고 반말도하였습니다 저는경찰을 부른상황이였고 자기는 남편에게 전화를 하며 자기는 가만히있는데 어린제가 욕을하고 반말을한다고 얘기하는겁니다. 너무어이가없어서 제가손가락질을 하며 니가먼저욕안햇냐고 하자 갑자기 제앞으로 다가와 왼손으로 저를 세번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왜치냐며 그 아줌마의 오른팔뚝을 잡았습니다. 그러자 바로 왼손에들고있던 핸드폰으로 저의얼굴을 가격했습니다 저는 맞자마자 이아줌마가 이대로있으면 더 때릴꺼같아 머리를잡고 상체를숙였습니다 그때아줌마도 저의머리를잡고 그대로 2분정도있었습니다 그때마침 저의 남친이와서 말리다가 저의얼굴에 피가 땅으로떨어지는걸 보고도 끝까지 저의 머리채를잡고 있는아줌마를 힘으로 떼냇구요 저는핸드폰으로 맞아 눈바로밑 얼굴을8바늘이나꼬멧습니다 여자입니다.
하지만 상대편쪽에선 제가먼저 머리를잡아서 피하는도중에 잘못맞아서 얼굴에상처가 낫다고 얘기를하고 말리면서 힘으로떼낸 저의남친한테 얼굴을맞고 상체를 맞앗다고 진단서를끈어와 폭행죄로고소한상태입니다.
여기서중요한건 저는 진술에 제가 욕한거 반말 삿대질 모두다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제잘못이라하구요 일방통행에서 좀 비켜주면 되지요 라고햇습니다 일방통행 위반하고오는 차량을 지키고가는 차가 기다려서 비켜주는건 어디나라법입니까?
아는 변호사 경찰이 다 전화해보고 지인들이 제얘기를들은결과 그 경찰이 청탁을받앗거나 가해자랑 연줄이닿는다는것입니다 . 그 여자의 남편이 와서 피범벅이된 제얼굴을 보며 바로 첫마디가 어디에 전화를하며 반갑습니다행님 이러더군요 . 어디에전화를해서 부탁을 한것일까요?
사람 얼굴에 평생 흉지게 해놓고 자기성질 못이겨 때려놓고도 실수로그랫다 자기가더 맞앗다 이러고는 끝이고 아는경찰있으면 일방통행 위반한 상황에서 사람때려도 다 해결되는 이 똥같은 나라에 사는게 한심스러워 글 올립니다
이얼굴을 보고도 제가먼저머리잡은거에 그아줌마가정당방위인것처럼얘기합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ㅜ
아무도 모르고 어리다는 이유로 저를 이렇게 밟아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