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 댓글 하나하나 다읽어보았어요~!
감사합니다.. 부정적인 제생각들도 있었던거 같았지만
아직도 서운한마음은 여전하네요 어제 잠시 만나서 대화좀 하자했더니
여전히 피곤해보이데요 ㅋㅋㅋㅋ 무슨 이야길 좀 하자고하면 받아드려야 하는데..
귀찮다고 밥이나 먹자고 하더라구요 아 이사람진짜 변했구나 싶었어요
이런 사람이랑 결혼하기 갑자기 두렵더라고요 결혼하면 제가 행복하긴 커녕 불행할것만 같더라구요
정말 실망스러워요....
파혼까지 ...생각해봅니다 톡커님들 댓글 틀린말들 없는듯해요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예랑이가 집에 데려다주지 않습니다 남친집 먼거리도 아니고~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한번은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서워서 무섭다 등등 택시타고 가니무섭다
했는데 데려다줄까? 라는 말한마디도 안합니다
여자는 자신을 아껴주고 그래야 사랑을 느끼는데.. 전혀 느껴지지않아요 ...
왜그러냐 했더니 회사일때문에 힘들다는 둥 일찍 집에가서 쉬고싶다 피곤하다 그러구요
만나면 대화도 많이없고
전화를 걸면 말도 많이 없고 ..... 금방 끊으려고 하더라구요
소소한거 별거 아닌일인거 같은데.. 자꾸만 쌓이다보니
원래 이런 부분들 다 감싸안고 서로를 만나는 건가 궁금해집니다..
많이 섭섭하구요 다들이렇게 만나시나요?
주변에 보면 집에는 다 데려다주더라구요...
요즘 돈없다는 말도 많이하고 미래에 대한 걱정도 많은듯하고..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은 같은말도 곱게 안나가는 상황입니다..
권태긴가..싶구.. 뭐죠 어제는 투정을 부렸네요 좋은거랑 사랑하는거랑 다른거같다며..
오빠는 날 사랑은 하지 않는거 같다 했버리고 끊어버렸네요............
참고로 오는 10월에 결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