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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파리] 저렴한 가격의 캐주얼한 파리맛집 Le Faitout - 파리여행 12

마늘 |2013.06.27 18:11
조회 236 |추천 1

 

 

 

 

 

 

 

파리여행 11편에서 이어집니다.

 

http://blog.cyworld.com/djmanul/3504719

 

 

 

 

 

 

 

예훈이를 만나러 이동합니다.

점심을 함께 먹기로 했습니다.

지하철 Pyrenees역에 내립니다.

 

 

 

 

 

 

 

Pyrenees역에서 예훈이를 만납니다.

근처에 있는 파리맛집 Le Faitout로 향합니다.

 

 

 

 

 

 

 

 

파리맛집 Le Faitout에 도착합니다.

점심시간입니다.

야외쪽에도 손님이 앉아있습니다.

안쪽에 들어가기로 합니다.

파리맛집 Le Faitout의 주소는 23 Boulevard Simon Bolivar 75019 Paris입니다.

 

 

 

 

 

 

 

 

파리맛집 Le Faitout은 Brasserie입니다.

Brasserie는 맥주집이라는 뜻입니다.

안에는 여러종류의 생맥주가 보입니다.

시원한 생맥주를 보니 군침이 터집니다.

 

 

 

 

 

 

 

 

칵테일드 주류의 가격이 쓰여있습니다.

대부분이 7유로입니다.

  

 

 

 

 

 

 

 

안쪽에 자리를 잡습니다.

보드게임들이 보입니다.

 

 

 

 

 

 

 

 

SCRABBLE를 제외하고는 거의 해보지 못한 게임들입니다.

 

 

 

 

 

 

 

 

벽에는 작은 액자들도 보입니다.

아래족에는 작가들의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귀여운 그림입니다.

 

 

 

 

 

 

 

 

점원이 메뉴판을 줍니다.

전부 불어로 되어 있습니다.

가장 첫페이지에는 세트메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불어는 어렵습니다.

예훈이가 하나하나 설명해줍니다.

 

 

 

 

 

 

 

 

다양한 메뉴들이 있습니다.

 

 

 

 

 

 

 

 

 

불어도 영어와 비슷해서 왠만한 단어들은 눈에 들어옵니다.

계훈이와 함께 세트메뉴를 두개 주문합니다.
전체요리와 디저트와 메인요리를 고릅니다.

 

 

 

 

 

 

 

 

 

식사할 때 와인이 빠질 수 없습니다.

 

 

 

 

 

 

 

 

예훈이의 도움으로 점심을 먹으며 간단하게 먹을만한 와인을 한 잔 주문합니다. 

 

 

 

 

 

 

 

 

캐주얼한 느낌의 음식점입니다. 

 

 

 

 

 

 

 

 

컵이 준비됩니다.

반짝거릴정도로 깨끗하지도, 음식물이 붙어있을 정도로 지저분하지도 않습니다.

물은 수돗물입니다.

생수를 마시려면 돈을 지불해야합니다.

와인으로 대신하기로 합니다.

 

 

 

 

 

 

 

 

냅킨위에 포크와 나이프가 놓입니다.

 

 

 

 

 

 

 

 

와인이 나옵니다.

가득 담겨 나옵니다.

한 모금 마십니다.

만족스럽습니다. 

 

 

 

 

 

 

 

 

에피타이저로 스프가 나옵니다.

버섯스프입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본식을 먹기전에 가볍게 먹기 좋을 것 같습니다.

 

 

 

 

 

 

 

 

샐러드 요리가 나옵니다.

잘익은 가지와 버섯등으로 만들어진 샐러드입니다.

토마토소스와 함께 조리되어 있습니다. 

 

 

 

 

 

 

 

 

 

푸아그라가 나옵니다.

거위 간 요리입니다.

살짝 토스트 된 식빵과 함께 나옵니다.

푸아그라는 좋아하는 요리입니다.

한국에서는 쉽게 먹을 수 없습니다.

보기만해도 군침이 납니다.

와인을 한 모금 더 마십니다.

 

 

 

 

 

 

 

 

빵에 푸아그라를 잘라 올립니다.

한 입에 넣습니다.

고소합니다.

맛있습니다.

눈이 돌아갑니다.

다시 와인을 한 잔 마십니다.

와인이 벌써 반잔이상 사라졌습니다.

미리 와인 한 잔을 더 주문합니다.

 

 

 

 

 

 

 

 

예훈이의 앞접시에도 푸아그라를 덜어줍니다.

사이좋게 나누어 먹습니다.

 

 

 

 

 

 

 

 

예훈이는 샐러드를 줍니다.

다시 와인 한 모금을 마십니다.

한 잔의 와인을 모두 마십니다.

웨이터가 새 와인을 한 잔 가져다 줍니다.

다 먹은 음식이 있는 접시는 모두 치워줍니다.

 

 

 

 

 

 

 

 

연어구이가 나옵니다.

밥과 함께 나옵니다.

 

 

 

 

 

 

 

 

치즈케잌과 스프가 함께 어우러진 요리도 나옵니다. 

 

 

 

 

 

 

 

 

위쪽은 까망베르로 만들어진 케잌입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다시 한 번 군침이 터집니다. 

 

 

 

 

 

 

 

 

포크로 찍어 맛을 봅니다.

달달합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연어구이가 유혹합니다.

 

 

 

 

 

 

 

 

빨리 먹어달라고 손짓합니다.

 

 

 

 

 

 

 

 

신선한 채소들도 한 몫합니다.

군침이 터집니다.

 

 

 

 

 

 

 

 

쌀밥은 오래간만입니다.

고슬고슬하게 지어졌습니다.

찰기는 없습니다.

바람을 불면 날라갈 것 같습니다.

 

 

 

 

 

 

 

 

쌀밥에 구멍을 냅니다.

 

 

 

 

 

 

 

 

파프리카를 꼽습니다.

코가 만들어집니다.

호박을 위에 얹습니다.

머리가 만들어집니다.

왠지 먹기 씁슬해집니다. 

 

 

 

 

 

 

 

 

밥은 두고 연어부터 발라먹습니다.

소스가 맛있습니다.

시간만 있다면 배워서 돌아가고 싶습니다.

 

 

 

 

 

 

 

 

소고기 등심구이요리가 나옵니다.

오늘의 메인요리입니다.

주문한 음식은 다 나왔습니다.

주문할 때는 몰랐는데 많은 음식을 주문했습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

 

 

 

 

 

 

 

이미 배가 부릅니다.

소고기등심 요리는 맛있어 보입니다.

등심에는 와인입니다.

와인 한 모금을 마십니다.

다시 식욕이 불타오릅니다.

힘을 냅니다.

 

 

 

 

 

 

 

등심구이를 칼과 나이프를 이용해 잘 자릅니다.

 

 

 

 

 

 

 

 

포크로 집습니다.

한 입에 넣습니다.

잘 구워져 있습니다.

맛있습니다.

배가 부른데도 계속 들어갑니다.

기왕 먹는 거 즐겁게 먹습니다. 

 

 

 

 

 

 

 

 

음식은 남김없이 싹싹 긁어먹습니다.

 

 

 

 

 

 

 

 

귀여운 밥인형도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잠이 옵니다.

친절한 점원이 사진을 찍어줍니다.

빨리 나가라는 뜻 같습니다.

근처에 좋아하는 크레페 맛집이 있습니다.

소화도 시키고 디저트도 먹을 겸 크레페 맛집까지 걸어가기로 합니다.

예훈이와 함께 파리맛집 Le Faitout 에서 일어납니다.

크레페 맛집으로 향합니다.

 

 

 

 

 

 

파리여행 13편에서 이어집니다.

 

 

 http://blog.cyworld.com/djmanul/350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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