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에 직장다니구있는 여자예요..
참다참다 속풀이하는겸 조언좀 듣고싶어서 글을쓰게됐어요
폰으로 쓰다보니 오타있더라도 양해부탁드려요^^
이 회사에 처음 입사할땐 20살이었어요
벌써 2년이 넘게 생활했네요..
왜..그런말 있죠?
여자는 남자많은부서에서 일하라고요ㅋㅋ
저는 여자가 8 남자가 2 요정도?에서 일을해요
다른 조는 여자2명이서 일하는데 저는 남자하고 둘이서 일해요ㅋㅋ 처음엔 이게 무슨 복이야 했죠..
하.지.만~
제가 들어온지도 얼마안됐는데도 남들보다
업무를 빨리배우고 빨리 처리하는게 잘못이었을까요..
6개월이 지나고나서부터 저 혼.자 일했던거같네요..
과다업무라할까요ㅋㅋ지쳐 운적도있던것같아요ㅋㅋ
일이많으면 후다닥 같이 끝내고 쉬면좋으려만..
뭐든일을 다 책상에 올려놓았죠ㅠㅠ
담당자한테 얘기도했었죠 근데 오히려 들은말은
제가 오히려 일을 안하는거같대요ㅋㅋ
그말들었을때가 1년6개월쯤됐을거예요ㅋㅋ
이제 이년이 넘었는데 한계가왔나봐요..
전에보다 일을 더욱더안하고 9시간내내 컴퓨터하다가
집에가요..간다는말도없이~ 배려라는건 개나줬나봐영ㅎㅎ
똑같이 잔업하는데 전 업무가많아 마무리도못하고있는데
저는 눈에 뵈지도않나봐요~
열씸히 인터넷 보고있습니다ㅋㅋㅋㅋ
저렇게 회사다니면서 어른대접받길원해요..
일좀해달라하면 어른한테 뭐하는 거녜요ㅋㅋ
저건 짬빱의 문제가아니고 개념이없는거같죠?ㅠㅠ
하..아무리 담당자한테 얘기해두 개선이안될거같은데
어떻게해야될까요ㅠㅠ..난 그만두기는싫은데ㅋㅋㅋ
아까일하다 짜증나서 툭툭던지면서일했어요
으아아악ㅡㅡ짜증스트레스예요ㅋㅋㅋㅋ진짜
선임이 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