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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주부가 창녀만도 못한 존재입니까?

... |2013.06.27 22:23
조회 40,050 |추천 38

 

 

지금 애때문에 일그만두고

 

가정주부하고 있습니다

 

애 어느정도 큰다음에

 

맞벌이 할 생각있구요.

 

며칠전에 연예병사??에 대해서 티비에 나오지 않았습니까??

 

남편도 저거보고 흥분해서 뭐라뭐라 말하더군요

 

자기는 힘들었는데 어찌고저찌고

 

저도 맞장구쳐주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저런 가시나들이랑 뭐하고 돈주고 잘까? 하니깐

 

 

 

남편이 돈버는 걸 왜 뭐라해 ㅋㅋㅋ 넌 천원짜리 한장이라도 버냐?

 

 

벙져서 쳐다보니 흠흠 거리면서 다시 연예병사 욕하더군요

 

 

 

제가 화나서

 

내가 지금 창녀보다 못해?? 지금 나 돈못벌어 온다고 무시하는거야? 

 

하니깐

 

그런의미로 말한게 아니라고 합니다.

 

창녀라는 직업은 나쁜거지만 직업엔 귀천이 없다고 말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이일로 인해 며칠을 내리 싸우는 데

 

가정주부를 내리까는 게 아니라는데

 

정말 이해 할 수가 없네요

 

왜 창녀 편을 들지요?? 남편의 행실에도 의문이 갑니다

 

니 성병검사하러 병원가자고 하니깐

 

말한마디 잘못했다고 이리 사람을 잡냐고 욕을 해대네요

 

 

제가 남편말대로 너무 예민한건가요??

 

 마음같아서는 당장 내일이라도 직장 잡고 싶네요..

 

근데 우리 아가가 이제 돌쟁이라..휴..

추천수38
반대수64
베플|2013.06.28 00:16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건 맞지.. 그런데 몸파는걸 직업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네? 그럼 성매매도 경제활동이야? 미친거 아님? 천원 한장 이라도 버냐고? 그게 말이야 막걸리야..어디 부인을 몸파는 여자 화대에 비교를 하냐..미친거지
베플|2013.06.27 22:45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건 맞는데 창.녀가 직업이라하긴 그렇지;; 성매매 자체가 불법인데 그런 범법적인 일을 하는 사람을 그리 대하는건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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