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애때문에 일그만두고
가정주부하고 있습니다
애 어느정도 큰다음에
맞벌이 할 생각있구요.
며칠전에 연예병사??에 대해서 티비에 나오지 않았습니까??
남편도 저거보고 흥분해서 뭐라뭐라 말하더군요
자기는 힘들었는데 어찌고저찌고
저도 맞장구쳐주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저런 가시나들이랑 뭐하고 돈주고 잘까? 하니깐
남편이 돈버는 걸 왜 뭐라해 ㅋㅋㅋ 넌 천원짜리 한장이라도 버냐?
벙져서 쳐다보니 흠흠 거리면서 다시 연예병사 욕하더군요
제가 화나서
내가 지금 창녀보다 못해?? 지금 나 돈못벌어 온다고 무시하는거야?
하니깐
그런의미로 말한게 아니라고 합니다.
창녀라는 직업은 나쁜거지만 직업엔 귀천이 없다고 말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이일로 인해 며칠을 내리 싸우는 데
가정주부를 내리까는 게 아니라는데
정말 이해 할 수가 없네요
왜 창녀 편을 들지요?? 남편의 행실에도 의문이 갑니다
니 성병검사하러 병원가자고 하니깐
말한마디 잘못했다고 이리 사람을 잡냐고 욕을 해대네요
제가 남편말대로 너무 예민한건가요??
마음같아서는 당장 내일이라도 직장 잡고 싶네요..
근데 우리 아가가 이제 돌쟁이라..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