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읽다가 짜증나서 내렸어요. 본인 팔자 본인이 꼰다지만 님이 딱 그 꼴이네요. 도우미 부르고 놀아도 멘탈만 정상이면 된다? 말이 되는 소릴해요. 멘탈이 정상인 남자들은 저런 짓거리 자체를 안해요. 본인이 여자 끼고 노는거 다 이해해주고 ㅄ처럼 며느리 노릇하니까 당연히 우습게 보는 거 아니겠어요? 본인 위치 본인이 만든다지만 저런 남자랑 아직도 좋다고 연애하는 님이 제일 이상해요. 그리고 결혼은 남자랑 하지 남자 엄마랑 합니까? 엄마랑 결혼하는거면 앞으로 남자가 뭔 짓거리를 하던지 다 이해해줘야죠. 님은 남자가 아니고 엄마를 보고 결혼한거니까. 진심으로 저런 쓰레기는 도대체 어디서 만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