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사귀고, 권태기라고 자기상황힘들다며
차였어요. 알고밧더니 자기과여자후배랑
저랑 비교하다 저랑헤어지고 2일만에
사겼더라구요.
저2개월째까진 카톡 페북 아예안했었어요
그러다가 좋은직장에 취직하게되었고,
자랑하고픈맘도있고 나너없이도이렇게잘지낸다
보여주고싶은 마음에 페이스북을 다시
시작했는데 , 요즘살도빠지고 좀이뻐진사진도
올리고했는데 친하게지냈던 남자친구들이
댓글마구달고 고백글에 아주난리가났습니다ㅜㅜ
잘지내보여 좋긴하지만...조금신경은
쓰이더라구요
만약 지겨워져 헤어진여친의 페북을
방문했다가, 엄청잘지내는모습과
이뻐진사진과 남자들과
히히덕대며댓글달고 그런거보게되면
씁쓸할까요. 잘지내서 다행이라
생각이드나요? 아니면 뭔가 아쉽다생각이들까요?
문득궁금하네요.. 제가 전남친 페북비번을
알아서 가끔들가보면 활동로그에 제이름
검색해서 일주일에한번씩은 들어가밧더라구요
그동안 직장인저, 학생남친 데이트비용
거의다제가내고, 필요한선물들도사주고
바쁜남친 이해해주는게 다저였어서
헌신햇다 헌신짝된경우에요.....,
5년사겼지만 문자로 헤어짐통보받앗네요..
전딱한번잡고 그이후로서로연락 안했습니다.
남친만 제친한친구들한테 제안부물어보는연락
몇번했엇다네요
그냥지나치지마시고 댓글좀달아주세요~
전걔가 저한테 미안해하고 죄책감느끼고
젊은날의 큰실수였구나 느끼길 바라고있어요.
돌아오는거바라지않고 그거면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