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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누나..즉 시누될사람이야기입니다..

어쩌면좋니 |2013.06.29 13:21
조회 9,101 |추천 14
결혼적령기인 제가..고민아닌고민을털어놓고자..여기서 조언을듣고자합니다.....
남친과저 둘다 적령기이구요 결혼이야기도오가는상태입니다 서로부모님찾아뵈었구요 부모님들끼리 상견례는아직안한상태입니다..
남친아버님은 저에게잘해주시는편이십니다 연락먼저드리면 좋게받아주시고 집에찾아뵜을때도 편이있으라등등 말씀도편히해주시는편이시나....어머님과 남친의 누나..즉저에겐 곧 시누되실 언니가 신경이쓰입니다

언니가 저와 2살차이입니다 언니가 빠른년생이라2살차이입니다 하지만 카스고 페북이고 저희여행사진등 글에 여기나도갔던덴데 똑같은델갔냐 그러시고 제사진을보고 실물이랑조금다른거같애..아닌가..~^^이러시면서...이런사소한걸로 속상하면..제가속이좁은거라생각하고넘길려하는데...어머님아버님앞에서 제가 여우상이라면서그러고..남친앞에서 솔직히남자많이만나봤지?아니면말구 그냥궁금해서그래 연애많이해본거같아서...이러십니다.......정말이소리듣고...연애도많이안했고..남친과 3년정도사귀고...그런소리들으니..섭섭하네요....그리고..대하는태도를들어보니...남친전여친에게는..잘해줬다더라구요...그것듣고...제가잘못한것이딱히없는데.....남친이 누나왜그러냐고 얼마나잘하는데 왜앞에서그런소리하냐니까...제가여우라서 기쫌꺾는다고 이건 여자문제니까신경쓰지말라고웃으며넘기더랍니다 전여친에게잘해줬는데 걔가니랑헤어질줄몰랏다 그래서 지금조심하는거다고말하는데
...저는아무런잘못없이...이런대접을받는게..섭섭합니다....시누가될언닌데..어쩌면좋죠...이렇게...무시당하고싶진않습니다..솔직히 언니가....일부러그러시는거같고...걱정입니다...
추천수14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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