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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원에서 친구 남친 스토커 목격

텃치 |2008.08.21 13:22
조회 328 |추천 0

친구남친은  이미 결혼 중후반 남자  친절이 문제라

 친구남친을 스토카하는 여자을 지켜봐달라해서

살짝 보고 오게됐습죠

마치 머리을 하고 있더라구요 세상에~저렇게 뻔뻔할까 //.........

 것두 남친여친동네 미장원에 와서

남친 아들딸 다 감시하면서 까지

아마도  친구남친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자세한 글은 쓸수가 없어서  대충  ~~~~~~~

제발 같은 여자 주부된입장에서  만일 제가 저입장이라면 어땟을까???????

 이여자을 잡아 남친 여친에게 피눈물흐리게한 만큼 죄값을 치루게 해주셧으면

희망해 보죠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다닌것 같은데 같은 여자입장에서  어쩌면 저렇게 과감하게 남의집 남자을 가지고놀생각을 하는지 그러하면서 아내는 이별 사별 세컨드 이렇게 유언비어로

알리니 믿는 사람은 그렇게 믿드라구요 어떡하면 미장원에 온 여자 정신차리게 할까요도움을 청합니다..........제삼자입장에서  역겨울정도닌까요????????????  차라리 이성친구을 만나

골프 운동 산행 얼마나 좋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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