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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기행문

조영욱 |2013.06.30 20:57
조회 23 |추천 0

새로 들어온 신입들 없었어 그동안 매일 눈팅 확인은 못했지만, 그럭저럭이군

 

 

sbs뉴스를 보는데 신입인가 굉장하더군 포부가 꼭

 

 

장옥정에 나오는 마지막여인같던데,

 

 

 

봤지기우야

 

 

내가 말한마디에 잉렇게 들썩이란다 겨우 부채질한번했는데,

 

 

요즘 사극들은 여자치맛자락을 못벗어나는구나.

 

 

 

그에 비해 담덕은 대단하더군.

 

 

전두환 툭하면 추징급하는어리석은애들있ㄴㄴ데

 

우리나라 빌딩무너지지않는한 망하지 않지.

 

 

 

추징금이라 어떤녀석을 누군지 몰라도 또 털더니 털기가쉬워서 그럴까

 

 

쉽게 생각해보자 직장인이 돈을 버는데 저축해야할돈을 누군가에게 대출도 아닌데 갚아야한다면

 

 

그 직장인이 선택할수 있는게 크게 상중하로 나누다면 상은

 

 

갚고 끝낸다 그리고 갚았는데 말도 안되는이자를 달라고 한다면 없애버리고 내가 갖는다 적당치 패준다.

 

 

2번  신경끈다

 

3번 애초에 만들지 않는다

4번 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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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tv봤는데 tv는 재미도 없고 그래

 

 

아마오늘두 술자리에는 많이들 모여서 수다를 떨고 있겠지.

 

 

 

연락을 오게 하는 방벙중의 최상이 뭔지 알려주마. 최상급이니까 비결이라고나할까.

 

 

1 아쉽게 헤어진다

 

 

잉렇데 100명중의 90명이상은 전화를 학 ㅔ마련,

 

 

하지만 10명은 아쉬어도 그선을 지키는 이들도 있으니. 눈말 똘망똘망하게 뜬다고 된일은 아니지만,

 

 

쉽게 생각해보자 아이가 태어났다 처음부터 돈벌러 나가는 아이는 없다 떄가되면 ㄴ글자로 기회비용을 하게되지

 

 

고정급은 있는데 아무런 피해없이 얼마나 벌수 있느냐를 따진다 그리고 소비를 하게되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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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치 치고 빠질줄을 아는녀석은 참 대단한거같더라

 

대부분 적당치 치고 빠지지 도를 넘어서 훅가던데,

 

 

장옥정에서보니까 담덕에 옆의 국상처럼 나대는애가 있던데 담덕이였다면 칼로 당장 댕강 베었을지도 모르지.

 

 

 

탐이라

 

 

 

 

탐만 내다가 결국엔 그렇게되는구나

 

 

그역사를 끄집어내서 보는 교훈이 뭐냐면 내가볼떄는

 

 

탐을 내다가 결국 뒤늦게 깨따는다거다.

 

 

욕심이라 탐이라

 

솔직하게 갖겠다 그러면되잖아

 

 

여름이라 뭐 팔러 오느사람들이 많다

 

 

수박사세요 그럼 대부분 얼마냐고 묻는다.

 

 

가격 물건을 팔때 공짜로 달라고 하는 녀석은 읎다. 흥정을 해본녀석도 있다 허나 가격이 정해진것이니

 

절대 그가격에 주지 안흔다.그가격에 있다하여 인정에 정에 베풀리어 한다면

 

 

여기서 하도 파니까

 

 

자리가 좋으면 바로 달라고 하더군 그런경우는 거의 드물다.

 

 

장사에는 3가지 유형이 있지.

 

 

 

적은 고객과 큰 고객

 

 

그것을 나누느 입장들 대부분 이것에 속하지만

 

 

비용을 들어서 받은 것을 절대 남과 나누니않는 것이 원칙이다.

 

나누면 줄어드니까 허나 여유가 있는 녀석들은 나누어도 상관이 없다 다만 저축을 잘하는경우에만 해당한다.

 

 

 

 

 

나이먹은 애들은 지켜보니 그푼돈이라도 벌려고 발버둥을 치는데, 그똑같은짓을 오래동안 머무는 애가 있다.

 

 

어차 ㅣ 난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니까.

 

 

결국 돈벌다가 일하다가 죽을지도 모르지.

 

 

사람은 태어나면 재벌이 아닌이상,

 

돈을 쓰는것과 버는것을 생각하면서 살아야한다.

 

 

 

옆에서 한번에 크게 걸리겠다고해서 밥먹는데 수가락 밥에 얹혀보니 좋아하라삶 없고 귀찬아서 총대를 매고 움직이고 옆에서 반찬만 먹고 빠지겠다는 신념은

 

 

진짜 바보나 동심의 세계가 아닌이상,

 

 

업삳고 보면 된다

 

 

가끔 진짜 100원도 없는 녀석이 와서 달랑 100원만 달라고 하는 화성인두 있지만 말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흠음.

 

 

 

우니나라의 왕이 되고 싶은 애들은 5년에 아니라 구석구석 보통 3000명이나 넘는다고 한다.

 

그중에 하나가 되기 위해서 한 경쟁률이 3000:1정도되겠군 헉;

 

 

그러니가 거의 희박하다 이거다.

 

 

회사는 자리가 있으면 들어가지만,

 

 

학교는 빈자리가 많으니 서로 모실려고 오히려 그러지만,

 

 

제일 제대로 해보기위해서는 수많은 동행자가 있지만, 결국 다 떨어져나가고 얼마 없고 그자리에 걹어가는이들이 적단즌것이다.

 

 

고등어가 맛있다던게 갈치두 먹을만하군.

 

몇일동안 백반만 먹었는데 어제두 백만 먹어서 아주 지겹네~

 

 

 

요즘 아나운서들은 미스코리아에서 지원을 하는지 뭐이리 다 이뻐;

 

 

어디에다가 눈을 둬야할지 남자는 ㄴ이상하게 여자가 이쁘면 목소리를 내면 그냥 다 이뻐보인다.

 

이름이나오던데 푸하하하하

 

 

이민주가 이근희

 

 

아무튼 다들 뭐하는지 모르겠지만,

 

 

 

 

더위나 조심하라고 자판기에 백원짜리 넣고 안나온닥 발로 차다가 그 편의점에 깔려죽지 않기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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