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s la maison> In the House, 인 더 하우스
2012
프랑소아 오종 감독
패브리스 루치니,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에른스트 움아우에엠마누엘 자이그너
★★★★
현실에서 치밀하고 흥미롭게 몰아붙이다가
상상과의 공존이 시작되면서부터 조금씩 힘이 빠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에서 함부로 시선을 뗄 수 없는 이유는
그 스토리가 내포한 묘한 긴장감과 에로틱한 기운이 충만하기 때문이다.
클래스는 영원하다.
bbangzzib Ju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