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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공무원분..... 고객을 호객으로.....

정의!@@ |2013.07.01 18:57
조회 109 |추천 0
-----------무료 법률 상담 접수 하시는 공무원 자기 말만-------------
무료 법률 상담을 하기 위해서 시에서 운영하는 무료 법율 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상담 접수를 하였죠.
이름하고 전화번호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말해줬습니다...그리고 무슨 이유때문에
그러냐고 물어 보길래.
아는 지인이 여행사 상품을 구매 했다가 취소를 했다. 그런데 여행사 아져씨가 돈을
주기로 했놓고선 몇달째 돈을 돌려 주지 않고 있다. 전 이렇게 계속 설명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무료법률 접수 하시는  상담자 말이 그건 소비자 중재 하는 곳에서 중재 하는 것이 맞을것 같다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다시 설명했습니다. 그것만 있는게 아니고 다른것도 있다. 라고 말하며 다른 것을 설명하자
왜 자기 한테 그 말을 하냐 자기는 모르다 라고 말하더군요.
아니 자기가 무슨 일때문에 전화했냐고 물어봐 놓고선 갑자기 자기한테 왜 그런 말을 하냐고 하면...
이건 대체 머밍....TT;
그러면서 제 말은 듣지도 않고 지말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중간에 저기요, 저기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계속 지말만 하더군요. 제가 화가 나서 아니 사람 말 하는데 끝까지 들어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판단
해서 말하고... "지금 뭐하자는거냐고" .. "요렇게 말습니다."
그랬더니 그 공무원이 하는 말이 "접수해드리겠습니다." 하더군요. 그리고 "접수 했습니다" 이렇게 말하더니.
전화를 먼저 끊어버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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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화가나서 콜센터로 다시 전화를 걸어 아까 무료 법율상담하는 부서 여직원하고 통화중에 너무 기분나쁘게
전화를 함부로 끊었다 그러니 다시 연결해주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다시 연결하는것은 안되고
민원접수를 하라고 하더군요.. 전 다시 물었습니다. "근데 왜 아까 그분하고 통화가 안되냐.. 난 사과를 받고 싶다"
그랬더니 따로 사과는 받으실수 없으시고 민원신청하면 문자나 이메일로 처리 상황을 받아 볼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절대 그 공무원과 연결을 시켜주지 않더라구요 "전 다시 말했습니다. "아까전에 무료 법률 접수할때
언제까지 전화준다는 말도 없이 끊어 버렸다. 그러니 다시 무료 법률 상담 접수 하는 부서 연결해주세요"
그랬더니 자기들이 알아보고 말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어차피 제가 그쪽 연결해달라고 하면
연결해 주는것 아니냐고 그랬더니 맞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거기 연결해 주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연결해 주더군요. 전 그 접수 하시는 분한테 이런 저런 것때문에 기분이 나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변명하기 바쁘더라구요. 전 다시 그 상황을 설명하며 당신 같으면 기분 안나쁘겠냐고 하면서 계속
따져 물었습니다. 솔찌히 말해 반성하는 기미는 보이지도 않더군요. 거의 지여 짜듯이 사과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계속 통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접수 하시는 분이 일단 상담 받으시고 하실 말씀이 있으면
전화를 자기 한테 다시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잠시후 무료 법률 변호사님 과 통하를 했고 궁금한것에 대해 다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제가 궁금했던 사건은
소비자 중재를 통해서 보호를 받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민사로 가야 할듯하다 말씀하시더라구요.
전 알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그 접수 하시는 분한테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 접수하시는 분이 전화를 받자 전 말했습니다.
"이사건은 소비자 중재 관련 부서를 통해서 처리 할수가 없다라고 변호사님께서 말하시더라.." 그랬더니
 "아네"  이렇게 말하더군요....처음통화할때  그런 사건은 소비자 중재 관련에 문의 하는게 맞는것 같다라고 말
했으면서...웃기더군요...."제가 잘못알았네요" 라고  한마디도 안하더군요.
..................................
여튼 전 변호사님과 통화하면서 기분 나쁜것들이 좀 풀렸습니다.
기분이 풀리고 나니까 혹시 그분이 임산부면 저랑 농쟁하는것 때문에 몸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 라는 걱정이
들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 접수 하시는 분한테 물었습니다. 혹시 임산부세요?. 이랬더니 그 접수 하시는 분 하는
말이 " 왜 상관도 없는데 말하세요" 요러더군요. 그래서 전 말했습니다. 혹시 임산부면 이런 상황에서 아이한테 안좋을수 있어서 물어봤다.. 그랬더니 아니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더군요 .  제차 제말에 오해 하시는 듯해서 다시 아까전에
임산부야고 말했던 것은 만약 임산부면 이런 상황에서(논쟁하거나 크래임 거는 상황)아이한테 좋치 않아서 물어본거다. 이렇게 다시 설명했습니다. 그랬더니 " 아니예요" 요러더군요..

---ps->몇 몇의 공무원들은 누구때문에 먹고 사는지좀 알았으면 합니다.
           저를 비롯한 국민들의 지불하는 세금으로 먹고 살면서 자기 잘나서 먹고 사는줄 아는데-----------
           불 친절한 공무원들....그거 국민 세금입니다. 좀 친절하게좀 행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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