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KTF가 합병한지 벌서 4년이 지났습니다. 2009년 KT 이석채 회장이 취임후 합병하면서 통합 KT를 출범시켰는데요. 당시 KT는 전통있는 통신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위기에 맞은 상황이었는데요. KT와 KTF를 합병하면서 비통신 사업 분야러 진출을 시작했다고 해요.
지난 6월 11일 합병 4주년 기념 기자회견에서 "ICT융합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통신분야 외에도 금융,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해야 한다"고 말했어요. 한 분에 야 머물러 있으면 그걸로 끝이라고 했어요.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 진출한 KT이석채 회장은 KT를 많은 분야에서 성공을 거둬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여기에 BC카드, 스카이라이프, KT렌탈 등 각종 분양와 엮어 사업을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어요. 새롭게 계열사로 편입한 회사의 경우 기존 영업이익보다 500% 증가한 이익을 보여 확실한 시너지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또한 전통적 통신회사에서 미디어콘텐츠 기업으로 변신에 성공한 KT는 지속적인 사회적 활동을 벌여왔어요. IT서포터즈를 운영하고, 드림투게더를 주도하는 등 나눔 활동을 확대 했답니다. 실제 2011년 기준으로 KT가 IT나눔, 사랑나눔 등의 활동으로 지원한 금액은 총 512억원이라고 합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금액이네요!
이석채 회장은 "사람들이 기업활동과 사회적 책임은 대립되는 개념으로 보고 있지만 미래는 다양한 전문가가 필요하기 때문에 다양한 인재가 필요하다"하다 했고 또한 KT는 재벌기업이 아니라며 제3기업과 윈윈할 수 있는 성장모델을 만들지 않으면 다른 기업들이 절대 따라오지 않을 것이라며 주의를 내렸어요.
또한 KT 이석채 회장은 재벌 기업과의 경쟁을 지속하는 등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의지를 드러냈는데요. 재벌기업이 아닌데 재벌가와 1:1로 진검승부하는 기업이 또 있냐며 자신감을 내비쳤는데요. 누구랑 경쟁해도 지지 않을 일류기업이 되고 상대를 지휘할 수 있는 역량을 갖기 위해 마지막 도전을 하고 있다며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