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시험인데 이러고 있는 나는 뭘까?
시발!ㅎㅎㅎㅎㅎㅎㅎ 지금 이거 보고 있는 님들도 이런 생각일 꺼라 믿음
그리구 우리 모두 다같이 시험을 망칠꺼라 믿음 I believe....☆★
아 잡담은 ㅈㅅ... 어떻게 글을 시작해야 될지 몰라서ㅇㅇ...
그냥 시작함ㅇㅇ... 이 글을 쓰게 된 이유 부터 내 소개 이 글의 주요 내용 등 다 설명 하겠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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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여자 현재 짝사랑 중인 남자가 있다.
흔히 말해 짝남이라 하지?
걔 얘길 해볼라고ㅋㅎㅎㅎ 그냥ㅎ!
짝사랑 해본 사람들은 다 알꺼야.
그 애가 하는 행동들이 다 나랑 연관 되있는 거 같고
누가 봐도 평범하고 일상적인 행동들이 짝사랑 중인 사람들만
가지고 있는 짝사랑렌즈...★ 를 통해 그 사람도 나를 좋아하는 거 같단(!)
느낌이 든다는 거~~~ㅋ 그래봤자 어차피 허상 망상이지만!!!!
여튼 그 애 함께?! 했었던 작고 소소한 일들이
(ㅋ...그애는 아무렇지도 않게 했던 행동, 지금은 기억하지도 못할 일이겠지만ㅜㅜㅜ)
나한텐 예쁘고 무지 달달한 일들로 기억되어 있기에
그걸 너님들에게 얘기해줄라고 썼어ㅎ
...ㅜ 사실 친구들한테 말하면 별것도 아닌일로 호들갑 떤다,
걔 여친도 아닌데, 걔는 너 신경도 안 쓸텐데 왜 자꾸 맘에 두냐, 왜 자꾸 걔 얘기하냐 질린다
이런 말 들을 까봐 일부러 내가 걔랑 있었던 얘기 안 하고 다녀ㅎ...
하지만 말을 안하니까 너무 답답하고, 걔랑 있었던 정말 돈으로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기억들을 까먹을 까봐 여기에라도 써둘라고.
ㅎ 짝사랑 얘기 써야 되는데 너무 잡담이 많았네
다음편에 쓸께. 낼 시험 끝나고 놀러갔다 오고 지금 이 시간 쯤에 쓰겠네ㅎㅎ
낼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