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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노*스 자동차동호회운영*고발함" 어쩌면 이글이 마지막이 될..

LJSLGCNS |2013.07.03 00:07
조회 47 |추천 0

" LJS한남잘고발합..LGCNS이니셜 "

 

글썼던 글 쓴이 입니다..

 

어쩌면 이글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드네요..

 

독이 오를만큼 오른 저는 그친구가 몇년동안 애지중지하게 자동차 동호회에 집착해 오던

 

이노센* 운영*(그사람 직급)을 맡고 있는 사이트에 후배들을 가입 시켜서 아는 형 전화번호를 받아서

 

그사람에 대해 말을 하고 나니 오히려 절 많이 오해하시더라구요 얼마나 이상하게 말을 지어서

 

말을 했던지 안들어봐도 알거 같습니다 원체 얍쌉한 사람인지라..

 

 그리고 처음으로 저희 어머니와 대화를 나눴습니다.

 

제가 아이를 지우고 났을 때.

 

저희 어머니가 밤새 주무시지 않고 거실을 서성이시면서 제 눈을 보는 순간

 

" 딸아 난 처음으로 죽고 싶단 생각을 했었어 " 라는 말과 함께 밤이면 밤마다 목놓아 우시는

 

모습을 보고 전 늘 지하 주차장에서 캔맥주 한캔과 잠을 청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생각이 문득

 

나더군요.. 그렇게 몇날 몇일 생활을 하다가 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친구를 잡으러 일산을 매일

 

 갔습니다 그렇게 매일 가다시피 하던 그중 하루 어느날  제 주머니에 톨비마저 없길래

 

제가 그 얘기를 꺼내었더니 지갑에 있는 단 돈 4천원을 주고

 

가버리더라구요.. ( 연애시절때 제가 8개월 동안 지출 2.000만원 정도 썼습니다 그건 어머니가 아시는

 

일이구요 ) 그런데도 그렇다구요 그렇지 않더라해도 그렇게 안했겠지요?

 

여하튼 그후 어머닌 제가 혹시 자살을 할까봐 밤마다 제 방앞에 서성이시면서 제가 혹시 잘못될까봐

 

밤새 잠을 못주무시고 되려 그친구네 어머니는 항상 주말마다 등산, 계모임, 자전거 모임 등등..

 

여가 시간을 잘 보내고 계셨었었죠 그랬던 분이니 이런 큰일 있었을때 " 애들일은 애들들이 알아서

 

하는거지 " 라고 하셨겠지만요..

 

- 본론 들어 갈게요..

 

어머니가 처음 입을 여셨습니다 얼마전 제가 집에 물건을 찾다 못찾은게 있어서 혼잣말로 투덜 대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옷을 차려 입고 방안에서 나오시는 겁니다 전 놀랬죠 알고 보니..

 

LJS 그사람이 저에 연락을 받고 죄송하다고 그 사과.. 하려고 온지 알고 엄마는 그생각에 그랬다

 

하시더라구요.. 그 말을 듣는순간..

 

제 머릿속은 온통 하해지고.. 아무말도.. 아무얘기도 해주지 못했습니다

 

그 친구가 엄마소식의 소식 듣고 내전화를 수신거부를 해놨어 라구요..

 

처음 내연락은 반가워하던 그가 엄마 얘기 듣는 순간 부터 수신거부라고.. 그래서 전 전화를 왜해?

 

안해 그런생각 하지도 마! 라고 저도 모르게 어머니에게 또 화를 내버렸습니다.

 

그친구한테 화가나는것을 ..

 

세상 태어나서 처음으로 고통스럽다는 걸 느끼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 울음소리가 제 귓가에 제 뇌리에서 떨쳐지지 않습니다 차라리 그친구가 아닌 제가

 

죽었으면 하는 생각 뿐.. 하루종일 그 생각 뿐..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요? 제가 정말 잘해줬거든요.. 물론 힘든 것도 있겠죠 그치만..

 

개인적인 감정을 떠나서 이런 상황에선 같이 나누고 듣는게 맞는거 아닐까여?

 

제가 다시 연락을 한 이유는 미련이 아닙니다. 앞글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어떻게 사람이 그럴수 있을까요.. 어떻게... 어떻게...

 

어떤분은 LG에는 신문고라는 제도가 있어서 그곳에 글을 올리면 된다합니다

 

권고사직이라는게 존재 하니간요 또 어떤분은 넘어가라합니다

 

아직도 그친구의 사과를 기다리는 저희 어머니를 보면서 너무 가엽고..

 

죄는 그와 내가 지엇고 그 친구 어머니도 계시는데.. 정말 잘되라고 뒷바라지 해주신 저희 어머니가..

 

왜요.. 왜..

 

어머니의 뜻이 무어냐고 물어봤습니다..

 

우시더라구요.. 하루에 수백번.. 죽고싶단 생각만 합니다 ..

 

여러분은 그러겠죠 하루 빨리 털고 어머니만 생각하고 더 좋은 사람 만나라구요..

 

지금 제 상황이.. 제 입장에 .. 그게 될거라 생각하십니까..?

 

차라리가 그친구가 아니라 제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단한번도 결코 지금까지

 

헛되이 살았어도 후회라는걸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3월 18일 압구정 그 모임 그자리

 

차라리 만나지 만날것을

 

아니면 차라리 그냥 살것을

 

그 친구를 알았던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고통의 이 긴터널의 끝이 끝났으면..

 

끝났으면..

 

하루에 12번은 더 생각합니다..

 

내가 차라리 죽었으면 하고 말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엄마와 나 단둘만 아는 이이야기들을 그 집에선 그 집 엄마,아빠,형,매형,누나,형수 전부 다 아는 사실인데

 

어떻게 단 한명도 나서서 사과 한마디도 조차 할줄 모를까요?

 

너무 고통스러워서 너무 힘이들어요..

 

" LJS 잘들어라 " 이 편지가 너에게 전달이 될지 어쩔지 모르겠지만

 

너는 나를 안만난걸로 하면 그만일지 모르겠지만 " 인과응보 "라는 말은 그냥 있는 말이 아니란다.

 

그리고 니가 못되면 니 후손들은 자식들은 생각도 안하고 사니? 아무일도 없을 거라고?

 

그래서 우리엄마는 머리를 밀고 신체 부위가 없어져서 항암치료가 들어가니?

 

몸은 반쪽이 되어 식사도 못하시고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데

 

너희집에 아버지가 뇌경색이셔서 아마 몸을 반을 못쓰시고 계시지 넌 어떻게 너희 부모님이 편찮으신데

 

느끼는 것 조차 없는 거니? 아무리 피한방울 안섞였다 한들 그렇게 사는거 아니다

 

과거에 상처가 많다한들 과거에 상처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니? 두고봐라 혼자 죽진않을거야. 죽어서도

 

내가 이 한 다 갖고 갈거니간. 하늘이 무섭지도 않으가본대 두모녀 죽여놓고 얼마나 잘살수 있는지

 

당장은 마음이 편하겠지. 살아봐 그 인생이 얼마나 파란만장하게 니 뜻대로 편하게 살수 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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