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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 .소(내 말리노이즈를 소개 합니다!!!)1

애견훈련사 |2013.07.03 12:00
조회 1,021 |추천 6
지난 겨울, 한 애견 훈련소 소장님께서
강아지 키워볼래???라는 제안으로 강아지
한마리를 분양받게 되었어요 그 당시 이 녀석은
파보로 고생함ㅜㅜ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며 잘
부탁한다는 말을 하고 병원을 나옴
다행히 파보초기라 다 나았고 지금은 풀때기
씹어먹는 아주 건강한 녀석이 됨ㅋㅋㅋ


주인 뭐해???

이 사진은 간장이의 어린시절임ㅋㅋㅋㅋ 이때는 이렇게
귀여웠지만.........












이렇게 커짐ㅋㅋㅋㅋㅋㅋ
같은 녀석이 맞나 싶을 정도.....


다시 어린시절로 돌아가서.......



주인님 다리좋아요^^

내가 누워서 뒹굴거리면 이녀석이 와서 내 머리카락을 장난감 삼아 잡아 당기고 놈 어린 녀석임에도 불구하고
힘이ㅜㅜ 장난 아님
머리통이 뽑히는 느낌이었음
다리 뻗고 누워 있음 이 사진 처럼 기대고 있음ㅋㅋㅋㅋㅋ 귀여워 죽겠어ㅋㅋㅋㅋㅋ


하지만 어릴 적 사진은 이것 밖에ㅜㅜ
덩치가 너무 커져서 실내에서는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입양 받았던 훈련소에
호텔 맡김ㅜㅜ 지금 생각 해 보면 너무 미안함....
지금도 그렇고..... 반응을 보고 더 쓸게요^^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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