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52살 남성입니다 오늘(3일) 너무나도 황당한 일을 당하였읍니다
제가 사업주의 부당한 노동행위와 위법행위에 대하여 민원을 재기하였는데 오늘 답변과 함께 완료되었다고 하여 답변내용을 보니 현장에 가서 진실을 파악조차하지않고 사업주의 말만믿고 저한테는 아무런 통보도 없이 처리하여 담당자인 서울시 강서구 구청 담당자에게 전화하여 처리에 대한 문제점을 말하니 그럼 그리 불만이 많으면 상급기관에 다시 민원재기하라고 하여서 그럼 알았다고 청와대에 진정을 넣겠다고 하니 청와대에 하지말구 백악관(미국)에 하라고 하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리는 황당한 경험을 하였읍니다 전미국국민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민원인인 저를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그런 말을 하는지 지금도 생각하면 너무 화가납니다 국민을 위해 공무원이 존재하는것 아닙니까 아무리 돈없고 빽없는 국민이라지만 국민의 세금으로 살아가는 공무원이 민원인에게 할말입니까 요즘은 관공서가보면 너무나도 친절한데 그런 공무원들 사이에 이런 공무원이 있다는 자체가 한사람으로 인해 다른 공무원들조차 욕을 먹는건 아닌지요 아직도 이런 공무원이 자리를 지키고 민원인을 대한다는것이 이해가 안갑니다 참으로 기가 막혀서요 부탁드립니다 이런분이 과연 공정한 민원을 처리하겠읍니까 민원처리에도 많은 문제점이 있읍니다 상급기관 관계자님 다시 제 민원에 귀를 기울이시어서 공정한 결과가 나오길 진정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