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사이의 관계에있어서 정확하게.정의내릴수없는 사이예요.
서로좋아하긴하는데 거리때문에사귀지도 보고싶다고 막 만나기도 뭐한 사이.
말했어요 난 그쪽이좋고 애매한사이이고 못본다는것때문에 연락그만하자하면
난 후회할게 뻔하니까 후회없이 좋아할꺼라고
그쪽이 나 싫다고 할때 그때는 아무미련도 후회도 없이 정리가 쉽게될꺼같다고
그렇게말한후 그나마.사이가 안정권에접어들었어요
매일매일톡으로 밥은먹었냐 공부는 잘되가냐
피곤할텐데일찍자라
그냥 시시콜콜한 안부만 주고받으며 연락하고있는데요
전 이사람이 저를 많이 생각해주고 챙겨주고있다는건 알겠는데
제가좋아서 연락을 하는건지 그분 맘이 예전같기는한지
헷갈려요.
표현도 안하구요
지금 제가.취업준비해야하는 나이인데
이런곳에 정신쏟을 시간이나 있나 싶구요
아물론 그분이 저공부방해안되게 연락 짧게짧게하고 그래서
연락하는데에 방해될꺼라곤 없지만
그냥.이도저도아닌 관계에서 연락을 계속 하고있는거면..
틈틈히 연락할사람이 없으면 허전할까봐
단지저를 그감정채우는데에 필요해서.자기저신도 자각하지못한채
저랑 연락을 하고있는거라면요.
제쪽에서 먼저 마음정리하는게.나을까요?
아님 그냥 이런저런대로 시간흘러가는데에 맡기는게.나을까요
전 우리둘사이를 좀더 발전시켜보려고
살짝 그런쪽으로 말을 꺼내려고하면
대화가.너무무겁다면서 피하려고하더라구요
아 이 글 쓰면서 저도 뭔지 알겠는데
제가판단하는거라 너무 주관적이여서ㅠㅠ
냉정하게.객관적으로 보는입장에선 어떤거같은지 말씀해주세요
이사람 저랑 관계 발전하는거 원하지않는거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