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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오싹했던 그때~

은빛소소 |2013.07.04 18:58
조회 210 |추천 1
안뇽들 하세여~

항상 눈팅만 하고가던 29흔녀 입니다~

제가 워낙 공포 미스테리물을 좋아해서
제가 겪어던일을 함 써봐여~

저도 음슴체로~

워낙 어렸을때부터 토요미스테리와 전설으고향 엠
이야기속으로 좋아했었음

현재도 혼자 집에 아무도 없어도 방불도 안키구
공포영화도 혼자 잘보는 편이구 가위? ?

딱한번 눌린적 밖에 없었음

그날두 비가 추적추적 요즘같이 올때였나?

집에 막내동생만 있었구 나님 원래 평소에도
바닥에서 자는편이라 낮잠한번 곤히 자고
있는데 왜 흔히들 가위눌리면 몸이 안움직인다구
하잖아?

와~ 처음 딱눌려밨는데 정신은 말짱한데
몸이 안움직이는거야

아~ 이게 가위구나 처음느꼈지ㅋ

근대 것두 잠깐 왠지모를 그 쏴~ 한 느낌이 들더니
얼굴쪽으로 파란오오라가 풍기는 완전 갓태어난
포동포동한 아기손들만 여러개가 내얼굴을 감싸기
시작해서 너무 무서운데 몸은 안움직이지
(공포영화보면 손이막 얼굴뒤에서 덮치는 장면
알지?)

근대 그순간 손끝에 뭔가 부드러우면서 그런
감촉이 들더니 바로 가위가 풀렸어

알고보니 왜 개들은 귀신본대자나?
울집 강아지가 날건드리고 가서 가위가 풀렸던거야

어찌나 강아지님에게 감사한지;;

이전에 아마 울엄마 내가첫째인데 내위로한명과
내아래동생있었는데 한번은 모르고 약먹어서 지우고 한번은 너무힘들어서 지웠다구 하더라?

원래 아기영들은 저승에 잘못가서 무당들에게
잡혀서 이용당하거나 이승에서 떠돈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좀 맘이 안좋더라ㅠㅠ

이상 제허접 실화였어여~ ㅎ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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