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을 또 해도 괜찮을까요..??
비
|2013.07.04 22:37
조회 6,492 |추천 5
작년11월에.. 갑자기 생긴 아기를.. 생각지도 못하게 생긴.. 계획하지도 않은 아기가 생겨서..
부모님이 아시면 혼날까봐..... 그리고 저랑 남친 인생이 있기때문에.. 수술을 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 임신이라고 확신할수는 없지만.. 여러 상황상.. 임신같은데..
저희 아직 학생이거든요.. 졸업반도 아니고.. 남친은 3학년이고 전 2학년...
그런데 남친하고 얘기해봤는데..
만약 애기가 맞다면.. 남친이 하던 공부 그만두고.. 학교 자퇴하고.. 아무데나 취직한다네요..
두번이나 그럴수는 없다고..
전 그런거 싫은데....
그래서 다시 수술을 생각하게 됐어요.. 내일 임테기 사서 모레 첫소변으로 해볼거고요...
근데... 만약 다시 수술을 한다면.. 결혼해서 아기를 낳을수 있을까요??
제몸이.. 많이 안좋아질까요?
이것 저것.. 너무많이 걱정이 되네요... 후회되구요...
- 베플ㅇㅇ|2013.07.0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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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한번 낙태했으면 다시는 안하게 조심할 생각이 없는거냐? 쎾쓰할때 아무생각도 없이 짐승새1끼처럼 그렇게 쾌락만 쳐 밝히니까 그러는거다. 너는 짐승새ㅡ끼만도 못해 짐승은 그냥 낳아서 기르기ㅏ도 하지 너는 인간이되서 그런 쓰레기같은 고민이나 쳐 하고말이야 사고를 치기전에 미리 예방을 하던지 생각할 머리는 짐승인데 오직 이기적인건 인간값 하네 너 는 결혼할때 낙태 2번했다고 꼭 말해라 남자 불쌍하게 만들지말고 니 인생 세탁할생각 하지도말어; 낙태한 여자라고 떠들고다녀 제발 남자가 너같은애 만나서 불행해지면 어떡하냐? 진짜 요즘 애들 답이없네 머리에 아예 들은게 없는건가? 이러니까 여자들은 낙태충이라는 소리를 듣지 여기가 낙태상담소도 아니고ㅋㅋ 막말 안할라 해도 안할수가 없다 도대체 대1가리에 똥만 찬건가? 니 애기 죽여버려 니 인생 편하게 살게 칼로 조각조각 내버려서 꺼내고 부숴 그깟 사람 하나 죽이는거 별것도 아니잖아? 너도 니 애1미 뱃속에 있을때 조각조각 갈기갈기 찢어버렸어야했는데말야
- 베플ㅋㅋㅋ|2013.07.04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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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죽이고 지몸걱정이라..ㅄ 또 낙태하시면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