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따라 더 생각나

2514 |2013.07.05 01:04
조회 318 |추천 0
너랑 헤어진지 벌써 일주일이지낫어
난 아직도 너 엄청 좋아하는데..
어떻게 하나같이 안좋은 상황만 겹쳐서
우리 사이가 이렇게까지 벌어졌네..
항상 미안했어 나때문에 매일 힘들고 지쳤지
니가 이사가서 나랑 떨어질때부터 그냥 널 놔주는거였는데..
그래도 조금만 기다려줘 지금은 잠깐 서로을 위해 잠시 쉬는거니깐.. 서로 떨어지는게 운명이라면 만나는 것도 운명이겠거니 생각할게
내가 성공해서 니앞에 꼭 나타날게 그때는 내가 고백할게 그때까지만 기다려줘 사랑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