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곶감대란의 주인공이었던 빈지노ㅠㅠㅠㅠ
지노 나는 곶감을 매우 많이 참으로 진심 좋아한다........
너에게 곶감을 보낸다
거절은 거절한다
너의 콧물까지도 난 사랑할 슈 있어.................
이런 빙신미 터지는것도 엄청 매력적이지 않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대 할 때는 또 똥꼬 발랄하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웃는것바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남자 누가 갖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주위에 한명 쯤 있을 것 같은 훈남인데
절대 없다는게 함정^^^^^^^^^^^^^^^^^^
근데 요즘 내가 빈지노만큼 빠져있는 사람이 있음여ㅠㅠㅠㅠ
The 1975의 매튜 힐리!!!!
그래 아주 힐링이 된다 허엉 ㅠㅠㅠㅠ
우리나라에서는 진짜 인지도 없는데
영국에서는 요즘 인기가 꽤 많다고함!
영국사는 톡커들 없어여? 얘네 알아요?ㅠㅠㅠㅠ
The 1975라는 밴드인디 ㅠㅠㅠㅠㅠㅠㅠㅠ
빈지노랑 닮지 않았음여?
뭐라고? 어디가 닮았냐고여?
얼굴형도 이목구비도 이마도 완전 비슷한 느낌 아녀여?
웃을 때 저 입꼬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하 심장 어택..........
근데 The 1975는 약간 퇴폐미 쩌는 컨셉이라
잘 안웃어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속탐 ㅠㅠㅠㅠ 애간장 녹임 ㅠㅠㅠㅠㅠㅠ
흐규ㅠㅠㅠㅠㅠㅠㅠ
개인적으로 음악을 잡식하는 편이어서
힙합도, 락도 좋아하는데
The 1975는 어떨때는 쎈 느낌이다가도
어떨때는 완전 어쿠스틱함 ㅠ
개인적으로 이 노래 참... 인사할 때 맷 히
아휴 목소리 하 이 부분만 무한 반복......흑
원래 드럼이었다는데 노래 안불렀으면 어쩔?
이 목소리 아까워서?
흐규ㅠㅠㅠㅠㅠㅠㅠ
아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지........
갑자기 급 끝?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