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글쓴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9

글쓴이 |2013.07.05 13:54
조회 7,365 |추천 64

하.................잠만 나 지금 한번 날렸어

3초만 ㄱ다려줘요 슬픔 좀 달래고올게

 

 

실망

이제 됐어요안녕

 

여러분 점심 맛있게들 먹었어요?

글쓴이는 오늘 핫스파이시치킨마요먹었ㅆ지롱

히힣ㅋ키킼 밥먹고나니까 기운이 좀 나요!

글쓰고있는 지금은 점심시간인데 글들어가기 앞서

드릴말씀이 있어서 미리 좀 써두고있어요.

 

글쓴이 글을 봐주시는 분들이 늘어나시면서

이전편에도 댓글이나 조회수가 쑥쑥올라요당황

물론 글쓴이는 여러분을 사랑하니까 다봐요

친구 가위편 기억나요? 거기서 글쓴이가

무서운 그림 없다능~ 했는데 아래쪽에 그림첨부한거.

 

그거때문에 화가나신분이 계신거같아서요

반대도 눌렀죠!? 우씨다알아흥칫핏

근데 그부분에 있어선 글쓴이가 간과한거겠죠

무서운 그림은 없다고 했는데 올려 죄송합니다.

 

물론 글 초반에는 무서운 그림 올릴 생각은 없었어요

얘기를 진행하다보니 아..이건 그려야되겠다 싶어 올렸고

그게 글 보시는데 불편함을 일으킬거라는건 생각 못했네요

글쓴이가 생각이 짧았어요.

 

글쓴이 글은 항상 그림이 들어가요, 그래서 사진有라고

표시를 해두지만 그 편 이후에는 무서운 그림없어요~라는 말은

안하고있어요. 했어요?했ㅆ어?.......했음 미안;

 

글쓴이 생각에 무서움의 기준은 개인마다 다르기때문에

글쓴이가 볼땐 물론 무서워요, 내가 무섭다고 느껴왔던 대상을

실제로 글과 그림으로 옮겨야하니까 그림그리고 글쓰면서

항상 머리도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다 적고나면 기운이 쭉 빠져요.

많은 분들이 글쓴이와 비슷하게 느끼실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분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분들이 보시기엔 아ㅡㅡ장난 똥때리나 지금 이걸 무섭다고 써!?

할수도 있다는거에요.

 

앞으로 적어내려가는 글에도 물론 그림은 들어갈거에요

그 이후로 글쓴이가 겪은게 더더 심해지고 많았으니까

그림도 같이 무섭게 그려지곤 할거에요, 그부분에 있어서

 

보시기 불편하다거나 마음이 편하지 않으시다면

지금 미리 말씀드릴게요,

부디 앞으로 글쓴이 글은 보지마시고 그냥 넘어가주세요안녕

억지로 봐달라곤 안할게요.

 

글쓴이는 여러분을 일부러 무섭게 만들기 위해

그림을 그리는건 아니에요, 글로만 적어도 상관없겠죠

다만 나 이런일 있었어요ㅠㅠ!!하고 함께 즐기며 공유하고싶을뿐이에요

그림은 그 표현방법 중 하나구요

 

앞으로 글을 쓰는데 있어서 글쓴이의 그림이

불편하신 분들이 많아지신다면 그땐

글을 안올리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이건 차후에 생각해볼게요 지금은 그냥 즐겨주세요ㅎㅎ

 

 

 

 

 

 

 

시작할까요?

 

 

 

 

 

 

 

 

 

 

 

 

 

 

 

 

 

 

 

10. 사실 처음 봤을땐 그녀가 그녀라고

생각할수 없었음, 왜냐면 그때랑은 뭔가 더

느낌이 달랐고 글쓴이가 좀더 자라났기때문에.

 

 

 

그래서 그게 뭐던간 신경쓰지않기로했음

보여도 안보이는척, 들려도 안들리는척

그렇게 하면 그녀가 떨어져나갈거라 생각했음

 

 

 

의정부에서 용인까지 거리와

정말 그녀가 글쓴이를 찾아내서 온걸까?하는

확신이라는게 없었기때문에 더더욱 존재를 부정했음

아닐거라고.

 

 

 

그렇게 한번 모습을 보이곤 얼마동안은 또

잠잠하게 넘어갔었음

귀신이 꼭 밤에만 나타나는게 아니란것도

그녀를 통해서 알게 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나쁜냔..통곡

사람 놀래키는 방법도 가지가지였음

 

 

 

하루는 글쓴이 침대에 누워서 셀카찍는데

여념이 없었음, 글쓴이도 여잔데 셀카쯤은..부끄

한참 셀카찍기에 열중해 있었는데

그때 글쓴이 폰 카메라는 찰칵 찍히고 나면 화면이

1~2초정도 까맣게 됐다가 다시 촬영모드로 돌아오는

 

 

 

 

좀 옛날 기종이었음, 뭔지 이제 생각도 안나...

여튼 그렇게 혼자 놀던 중이었음 사진을 찍고

 

 

 

 

 

 

찰칵

 

 

 

 

 

 

 

 

 

 

 

 

검은 화면이 나타나는 순간

 

 

 

 

 

 

 

한번

 

 

 

 

 

 

 

 

 

 

 

 

 

찰칵

 

 

 

 

 

 

 

 

 

 

 

 

 

 

 

다시 또 한번

 

 

 

 

이렇게 핸드폰 액정이 까맣게 될때만 나타나

사람 놀래키곤 했음

그때마다 뭔가 점점 거리가 좁혀진다는 느낌에

 

 

 

 

 

 

글쓴이는 핸드폰도 참 많이 집어 던지곤 했음..

as센터 vvvip 고객이었음

 

 

 

 

 

 

 

 

 

 

 

++

 

아 이번편은 좀 짧다당황

그래도 일찍 왔으니까 봐줘여!!!부끄

 

업무 일찍 끝나면 저녁쯤 다시 올게요, 안뇽!

추천수64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