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가 안되는 너 걱정되게 만드는너 기쁘게 만드는너
언제부터인가 너 에게 마음이 진심으로 전해지고 나서 내기분은 너 기분에따라 달라지더라 ..
신경 안쓰려고 해도 쉽지않고 너가 하는 행동 스토커 같아도 지겨보는거 습관됐어
나 싫어해도되 안 사귀어도되 삼년동안 너랑 인연이라면 인연으로 남고싶다 ..
너 좋아하게라도 해주라 그것마져 안되면 속이 뒤집힐 지경이야
밥도 잘먹고 공부도 엄청 노력하려하고 성실한 니모습보니까 나까지 열심히하게되
너 밥잘먹을때 ㅋㅋㅋㅋ 진짜 나까지 뿌듯하다고 ㅋㅋㅋㅋㅋ 내가 요리해주고 싶다고
내가 많이 진짜 너에 비해 부족한거 진짜 많은데 너보면서 다 고쳐나갈려고 ..
새롭게 바뀔려고 .. 그리고 너 따라잡을꺼다 ㅋㅋㅋㅋ 기다려
내가 너 결과처리 안되게 께웟다고 ㅋㅋㅋㅋㅋ 너 앞길 막는 거 있음 나래도 가만히 안있게되
너 이름쓰고싶지만 혹시나마 니가 이글을 볼까봐 두려워서 못쓰겠다
니 이름 아무한태나 공개하기도 싫구 ..
너 좋아한지 75일됐네 내앞에서 선생님 말 잘듣는 너
그때 첫눈에 반했다고
너가 나 별로 인거 알아 별로겠지 그러니까 지금 이런 사이일 태고 ..
최대한 너힘들어 하지않게 너잘되게 빌고 나또한 신경안쓰려고 너한태 괜히 피해안가려고 노력해도 내마음이 널 받아들인 이상 그게 쉽지가 않다
사랑해 진짜 진심으로
너 못잊을것 같아 내마음이 널 잊게 하지 못하게해
항상 내 근처에서라도 너가 행복하겔 빌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