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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요 |2013.07.06 20:52
조회 251 |추천 0
진짜 억울하고 분해서라도 글을 써야겠네요

어이없고 황당함으로 음슴체로 쓰겠음



바로 어제일임

난 최근에 햄스터를 분양중이었음

어제 아침에 햄스터 분양받고싶다고 카톡이옴
그래서 친절하게 상담도 하고 이것저것 많이 답변해죴음

그러곤 야탑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거리가 멀어 교통비가 더 많이나온다고 분양받는분이 고택으로 해달라했음 고택붙이는 방법 잘 모른다고 하니까 그런게어딧냐고 아까까지만해도 된다하더니 이제와서 그러는게 어딨냐 그러면서 나한테 말을 쏘아붙였음
그렇게 계속 카톡이어지다가 고택하는 방법 알아보고는 햄스터랑 같이 가는 물품들 간식 박스에 챙기느라 30분동안 톡을 못했는데 물품다싸고 핸드폰보니까 마음대로 잠수탄다고 거래파기로 신고한다는 문자가 와있었음 어이없어가지구 톡으로 애들 상자에다가 넣고 간식 이것저것 챙기고있었는데 뭔소리냐고 그러니까 전에도 거래사기 당해봐서 민감해서 그랬다고 사과했음
그래서 아..그러군아하고 나는 사과를 받았음
그리고는 다른햄스터 분양도 잡혀있어서 그건 6시에 만나기로하고
5시30분쯤에 고택붙이고 톡으로 영수증이랑 같이 5천원나왔다고 물품값 애들분양값랑 같이 입금해달라고 했음 그분이 빠르면 저녁 아님 내일(오늘)까지 준다하고 7시좀전에 이제 햄스터 데리러 터미널 가본다고 하고 훈훈하게 카톡을 끝냈음 그러고는 오늘 2시쯤에 카톡이와서 보니까 이런게 와있었음

(사진참고)

진짜 애지중지 키운아이인데 뱀먹이 피팅용으로 했다니...ㅋㅋ
받자마자 욕이나옴과함께 너무 어이없어서 눈물도 났음
그러곤 드는생각이 내가 좀만 눈치빨랐다면 이렇게 안보내는데라는 후회감이랑 이것저것 많이들었음 고택으로 보내서 주소도 몰르고 연락한 핸드폰번호로 문자보내니까 다른사람인것처럼 그러고 ....글쓴이도 파충류 좋아하고 피팅 이해하는데 가정분양으로 진짜 잘키울것같이 말하던 사람이 피팅으로 썼다는게 화가나고 진짜 어이없을뿐임.....
지금 아는거는 이름 휴대폰번호 집전화번호 카톡내용 햄스터보낸 고속버스터미널 어떻게하면 저런 인간쓰레기를 잡을수있을까라는생각박에 안듬
월요일되면 부모님이랑 같이 경찰서가서 접수하고 금용사기로도 접수할꺼임
진짜 니가 이거보면 니 양심을 생각해보고 여자던데 다른데서도 이런짓하면 그때는 니 찾아갈꺼나 32000원이 너한텐 쉬운돈일지몰르지만 니가 하루종일 땅파봐라 이런돈 나올지 제발 이거보고 잠수타지말고 연락해라 니 폰번호 경찰에 넘기고 위치추적하면 어딘지 다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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