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꼬여서 학원등록하고 너무힘들어서 후회하던중에 니가있더라.
그냥 내가 평소에 남자도 못보고 솔로라서 호감만있는건줄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 보고있어도 보고싶다는말이 이건것같다. 니 눈치보면서 힐끗힐끗보는거 니아나
내친구가 니좋다켔는데 이러면 안되는거알면서도 자꾸 좋아진다 우야면좋겠노.
언제가 될진모르겠지만 친해져가 몇초라도 떳떳하게 니보고싶다.
내가 니마이좋아한다. 그러니깐 니도 내 안싫어했으면 좋겠다.
언제가 될지모르겠지만 부끄러가 얼굴다터지는날있어도 니한테 고백할께.
고마워 내앞에 나타나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