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멘충성교회에 출석하는 청년입니다.
이번에 자녀가 없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돌보는 요양원에서 청소와 목욕봉사 그리고 간단한 공연을 통해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평소 저희 아멘충성교회 이인강 목사님은 노인분들을 돌보고 캐어하는 일에 항상 많은 관심과 열정을 보이시거든요
그래서 저희 청년부 주체로 기획하고 일부 집사님들과 주일학교 학생들 몇명만 같이 동반해서 봉사활동을 갔었는데 정말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습기로 무덥기는 했지만 할머니 할아버지 뵈니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안타까운 마음에 함께 말동무도 해드리고, 씻겨도 드리면서 아주 조금이나마 예수님의 마음을 조금 배우게 되었습니다.
섬김을 베푸시고, 아프고 병든자들을 위로하셨던 그 모습...
작은 봉사 아주 보잘껏 없는 봉사활동 이었지만 앞으로 계속해서 참여하여야 겠다고 다집하는 기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