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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표적항암제, 만성골수성백혈병의 치료제, 스프라이셀의 정보 공유해요

스프라이셀 |2013.07.07 20:47
조회 107 |추천 0

헉! 백혈병이라고...? 아.. 어쩌지? 하면서 검색해봤는데

요즘엔 표적치료제가 있기 때문에 잘만하면 보통 생활로 돌아올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유명한 약으로는 글리벡과 스프라이셀이 있는데요.

요즘엔 글리벡 내성과 부작용 때문에 스프라이셀을 1차 치료제로도 쓰는 추세라고 하더라구요

(국제신문 : 2세대 표적항암제로 만성골수성백혈병 잡는다 / 참고기사에요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700&key=20130604.22025191454)

 

 

 

 

 

 

인제대 해운대백병원 주영돈(사진·혈액종양내과) 교수는 "십 수년 전만 해도 골수이식을 하지 않으면 치료가 막막했지만, '글리벡'이란 표적 항암제로 일대 전환점을 맞은 뒤 현재 스프라이셀 등 2세대 표적치료제들이 나와 만성골수성백혈병 완치를 향해 성큼 다가서고 있다"고 말했다. 주영돈 교수의 도움말로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 지침 등을 살펴봤다.

 


1세대 표적치료제 '글리벡'은 시간이 흐르면서 내성을 보이거나 효과가 불충분하게 나타나 치료에 실패하거나, 또는 부작용으로 치료를 계속할 수 없는 예가 늘었다. 초기 만성기에 글리벡을 쓴 환자의 35%는 치료에 실패하고 부종, 관절통, 근육 경련, 피부약화, 결막출혈, 구토 등 부작용이 대부분 환자에게 발생했다.

 


글리벡 출시 6년 만에 2세대 표적치료제를 이끄는 첫 주자로 스프라이셀이 나타났다. 스프라이셀은 글리벡보다 빠르고 우수한 치료 효과를 보인 것이 입증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만성골수성백혈병 초기 치료제로 처방되고 있다.





만성골수성백혈병 진단 받으신 분들이 의외로 주변에 몇몇 있으시더라구요.

주변에 투병하시는 분들 계시면 이런 좋은 약이 있다고 꼭 좀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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