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판은처음인데 한번써보고싶었어요
오늘 아침에는날씨가 좋았는데
비가오드라구요ㅜㅜ
모란역에서2007번 버스를탔어요
수원역가려구요!
어제잠을못자서 폭풍잠을잤지요
근데...도중에시끄러워서일어나봤더니
사람들이다내리더라구요!
어디지? 하고 맨마지막에내리는분께
물어봤더니 수원역이라고하드라구요
뜨든 안내렸음큰일날뻔했어요 ㅋㅋㅋ
밖에는비는계속오고 생각보다많이와서뛰어가야지
했는데 수원역이라고알려주신분이
우산을씌워주셨어요
정말그순간만은구세주ㅋㅋ
진짜비오는거싫어하거든요ㅜㅜ
걸어가면서중부지방은 비가많이내린다고하니
우산사시는게좋을것같다고 말해주셨답니다
그리고나서지하차도앞까지 도착!
진짜완전감사했어요 모자쓰신분~^^
그때졸리고정신없어서 인사하고바로집에갔는데
도착하니깐문득더감사하더라구요
아직이렇게 착한분도계시구나하고
다시한번고마움을 전합니당
비오는날은항상기분이별로였는데
오늘은훈훈한일이있어기분좋게하루를마무리했네용
판분들도 우산챙기시고 기분좋은하루되세요~~이상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