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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추가)피임시술한거 고백해야하나요??

고민고민 |2013.07.07 23:14
조회 16,415 |추천 2

많은댓글감사합니다
저.. 임신한적 엄써요...;;;

글고 루프는 구리선?가지고 하는거라 염증 나고 부작용있다고하던데

제가한 시술은 미레나 입니다

생리통 치료목적으로도 사용한다고하네요^^


글고 제가 스스로 이런말 하는건아니지만
저문란하게 놀지 않았어요 ;;
제가 남자면 제 외모 여자랑 안놀아요;
문란하게 놀고싶어도 그렇게 못하는 외모에요;;


그리고 남자친구한테는 슬쩍 떠볼까 생각중입니다
남자친구가 어찌생각하고있는가에따라
고백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해봐아겠어요..

많은분들 조언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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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시네요;;

어머니께서 허락하신 이유중 하나는
그당시 제 남자친구가 마음에 안차셔서 혼전임신으로 결혼한다고 할까봐 였고,
두번째로
당시 이듬해 초에 워킹홀리데이로 외국에 나갈 생각이 있어
부모손길 안닿는데서 무슨일이일어날지몰라
예방차원이라 생각하시고 허락해 주셨습니다

당시남자친구와는 헤어지고 지금은 다른 사람을 만나고있고 결혼할 생각이 있어
이렇게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자작이라 생각하셔도 좋지만 어찌할지 조언해 주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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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방탈 죄송합니다



저는 27살 미혼인 여자입니다

제가 24살때 어린나이에 아이를가져 결혼하지 않겠다는 심정하나로 어머니와 상의끝에
피임시술을하였습니다

오년간 피임이되는 시술입니다
지금 결혼을 생각하는 남자친구가있는데
피임시술한것을 고백해도될까 고민이되어
방탈임에도 불구하고
현명하신 톡커님들께 조언을얻고자합니다

혹 피임시술후
남자친구에게 이야기해보신분있으신가요?

결혼을생각할나이가되니
이러저러한게 많이 신경이 쓰이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추천수2
반대수15
베플양배추|2013.07.07 23:58
고백하지 마세요.결혼안한 처녀가 얼마나 문란하게 살려고 작정하고 피임시술까지 했겠냐 생각할겁니다.같은 여자인 제가봐도 그런데요.
베플|2013.07.08 03:19
무조건 말해야한다는 분들은 피임시술이 뭔진 알고 말씀하시는건가요? 말이 시술이지 매일 약먹는거와 다를게 없어요. 그냥 피임법이에요. 영구적인것도 아니구요. 피임은 잘못된게 아닌 꼭 해야하는거잖아요? 글쓴님이 오히려 항상 조심하실것 같은데요? 매일 약먹으며 건강생각하면서도 불안해떨고 책임지지못하는 남녀들보단 글쓴이가 현명합니다. 남자보다 직접 몸에 아이를 품는 여자는 책임감과 스트레스가 훨씬 심해요. 세상도 워낙 흉흉하구요. 시술인데 고백해야할까 고민하는것도 , 일반적으로 남자들이 일단 문란할거란 생각을 깔고 갈 확률이 많아서 고민하는거잖아요? 그러니 더더욱 말 안하는게 좋을것같아요. 말 안해도 되는걸 말하면 괜히 오해사는데 꼭 여자가 말해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베플히응|2013.07.08 03:39
루프끼신건가, 저는말하고결혼했어요. 고등학생때 친구가임신한거보고 큰충격받았어요. 20살되자마자 루프꼈고 3년에한번식 3번시술받고 지금 임신 9개월되갑니다.전 혼전순결 지키는사람도아니구요, 이게제일현명하다고생각되서 했고 후회도안합니다. 딸을낳으면 제딸한테도해줄거구요. 신념만가지고세상살긴 너무무섭잖아요. 말씀하셔야되요 부작용도있는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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