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얼굴보구미안하다는말보니까 ㅎㅎ기엽네융 글쓴이가 싫지만 않으면 아무도 뭐라할사람없어요 근데 남친이 진짜 님을 사랑하는지 제발 ㅠㅠㅠ좀 알아주세요 진짜 님같은 여자를 더 아껴주고 사랑해줄수있느 잘생기고 멋진 남자 많아여.. 제발 별 같잖지도 않은애들한테 님 몸을 함부로 대하게 하지마세요 나중에 후회해요 진짜 내가 동생같아서하는말 ㅠㅠ 내가 진짜 딱 글쓴이 나이때 남친 잘못만나서 뭣도 모르고 허락했다가 진짜 ... 내 몸버리고 소문은ㅇ 소문대로나고 전학감 여자만 피해봐요; 아예 단호하게 거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