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여자입니다 남자친구사귄지는 1년이다되어갑니다
남자친구를 많이사랑하지만 심해지는질투와 집착..때문에 조금 슬프기도하고 힘들기도합니다
많은일들이 있었지만 최근 2개의사건을 예를들면 첫번째로는
대학교4학년이라 마지막방학이될거같아 같은4학년선배들과 동기들한테 15명정도 개인카톡으로 방학잘보내라 톡을보냈습니다.. 나중에 그사실을 안남자친구는 이해할수없다고하였고 남자한테보내는게 정말싫답니다
저는 이게왜 잘못된지모르겠구요..다음부턴 이런연락 안한다고했구요 그리고오늘은 같이있는데 모르는번호로 전화가왔습니다 받았더니 계절학기듣는데 책을빌려달라네요 있는데 집에두고와서 나중에 주겠다는 그런내용을 통화하고끈었는데
그것도남자친구는 왜 아무남자한테 잘해주냐고합니다...그오빠 카톡차단해서 제가 톡안읽어서 전화한거라서...번호도모르는번호구요 제가남자번호는 남자친구가 싫어해서 다지웠구요..
주로싸우는 일은 제가 남자를쳐다보는거와 웃어주는거입니다..쳐다보지도말라고합니다ㅜㅜ너무싫대요
두서없이적어서 뒤죽박죽이겠지만 ..저희서로 너무많이좋아합니다 그런데 매번 이런 남자문제로 싸우는게 서로힘들어서그러는데 조언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