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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해봐도 괜찮을꺼같아

1121 |2013.07.08 11:19
조회 881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군화를 기달리는24살 입니다.

군화와 고무신판을보니 정말 이별에 대해 글이 많네여,

솔직히 여성분들 군화 기달리는거 쉬운일 아니라는거 잘 압니다 저도 어그제까지만 해도 군화기달리는 곰신이었습니다.

지금은 몇칠간만 헤어진상태입니다.

흠..그런분들있을꺼에요 군화가 나의 대해 소중함을 모른다는거 아니면 자신의 맘이 어떤지 모르는분들도 있을실꺼에요

저희는 남친이 저의 소중함을 모르는 거 같더라구요 어제 제 남친 생일이어서 집밥이 그리워할꺼같아서 토요일에 일 끝나자마자 장보고 케익크 만들고 하니까 돈이 좀 깨졌다라구요 그래도 저는 돈 많이섰다고 후회는 안해요 남친이 제가 만든 음식만 맛있게 먹어주면 상관없다고 생각햇거든요

어제새벽3시에 일어나서 도시락준비를 했습니다.

정말 피곤한데 그래도 생일이라 해줬습니다

도시락을 싸서 갔습니다 근데 남친이 자에 대해 소중함을 모르거같길래 물어뵜죠 나의 소중함을 모르냐고 그렜더니 잘 모르겠더라고 하도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몇칠간만 연락하지말자고 했습니다 서로의 감정과 서로의 소중함을 알아야 사랑을 이어갈지 할꺼같아서요

남친이 사랑인지 정인지 모르겠다네요 저로써는 상처를 받았지만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었기 때문에 적응이 되서 괜찮아졌어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우리 군화와 곰신분들고 서로 소중함을 모르는경우에는 제가 하고잇는 경험도 괜찮을꺼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솔직히 이건 고통스런 일이기도 합니다  남친이나 여친이나 둘중에 한명이라고 정이라고 했을때는 해어져야하는 일이이기도 하니까요 만약에 정인란걸 알고 사귀는 커플들은 별루 오래못가요

여러분들 힘들어도 힘내시고 해보세요

혹시 모르자나요 서로 소중함을 알고 다시 올수도 있는 일이잖아요

우리 군화 곰신 여러분들 화이팅하고 이쁜사랑들하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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