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해서 올립니다.
저는 아기가 태어나기전..
저희집이 1층이고 해서
에어컨을 구입했습니다.
정확히 2011년 5월 17일에 구입을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집에 설치가 언제지는 모르겠지만..
설치가 되고 실외기쪽에 문제가 발생하여 기판을 교체 했습니다
그때 2년 무상 기간을 5년 무상기간으로 늘려주었죠
그리고 나서 여름 잘 보내고
2012년 7월 다시 에어컨을 켜니
문이 제대로 열리지 않는겁니다.
다시 as접수..
그때 당시 교체를 하였으나
또 다시 같은 문제로 발생되여
일주일안에 다시 교체..
그리고 그해 여름을 보내고..
문제가 발생된 올 여름..
7월 6일 에어컨을 틀으니
또 똑같은 문제 발생..ㅡㅡ;
콜센타에 너무 억울해저
접수하고 다다다다 거리고..
교환 환불 요청하니
감가율 ..29.7%
총 230만원주고 구입한 에어컨이
161만원 쳐준다는겁니다.
더 억울한건 같은 문제로 일년이 되기 전에 발생한 문제데요..
as센타에서는..
그건 큰 문제가 아니라는 식이네요..
억울합니다.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