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 3학년 여고생입니다
현재 식품영양학과가고싶어서 수시준비중이에요.
저한텐 85일된 20살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중3때부터 좀 철없을때라서 새벽까지 아르바이트 했는데
자기의 통장엔 거의 9천만(남친부모님의 용돈도 포함되있다네요..학생때부터 혼자살았데요)이라는데 자신은 부담스럽다합니다
그래서 남자인 친구들한테 막 밥도 산다하고 선물도 준다하더라고요
그런데 한달전부터 저보고 연락할때마다 만날때마다 용돈 준다는거에요
근데 제나이때는 문제집빼고는 버스비합해서 30000원이면 충분하지않습니까?
전 운동할려고 학교에서 집에 갈때는 걸어서 가니까 적지는 않아요
집안도 많이 못사는거아닌데 기름칠 많이해요
남자친구가 한달에 5만원씩 준다고 합니다
싫다고 오빠가 용돈주면 내가 돈바라고 사귈거같다고 하니까 얘기안하겠다하는데 하네요
왜이러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