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년쯤 제 잘못으로 전남자친구와는 헤어졌었죠
다른것도 아니고 바람..
그렇게 상처줬던 그 사람과 몇일 전 연락이 닿아서 만났는데
분명 제가 싫다고 헤어지자고 해놓구서는...
왜이렇게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계속 생각이나고 연락하고싶죠?
지금 남자친구도있는데,,,
이감정 멀까요..?그냥 오랫만에 옛추억이 생각나서그럴까요?
비도오고
맘이 복잡하네요..
따끔한 말이나 비슷한 상황있으셧으면 어떻게 하셧는지 좀 알려주세요..ㅠㅠ
한 일년쯤 제 잘못으로 전남자친구와는 헤어졌었죠
다른것도 아니고 바람..
그렇게 상처줬던 그 사람과 몇일 전 연락이 닿아서 만났는데
분명 제가 싫다고 헤어지자고 해놓구서는...
왜이렇게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계속 생각이나고 연락하고싶죠?
지금 남자친구도있는데,,,
이감정 멀까요..?그냥 오랫만에 옛추억이 생각나서그럴까요?
비도오고
맘이 복잡하네요..
따끔한 말이나 비슷한 상황있으셧으면 어떻게 하셧는지 좀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