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검은 짐승인지 모르고 5년을 어머니께서 거두다 결국 그 짐승보다 못한 인간에게 처참히 돌아가신지 1년이 지났습니다 어처구니 없이 그 공을 모르고 날뛰어 은혜를 원수로 갚았습니다..
현재까지 판결은 진행중이지만 ...늘 그렇듯 말도 안되는 진술과 전혀 뉘우침이라곤 눈꼽 만큼도 없다는 점..그 인간에 가족들 마져 뻔뻔하기 그지 없답니다 민사와 형사재판이 동시에 이뤄지고 있는데 민사는 우선 승소 판결 났습니다....그러나 오히려 당사자 들이 억울하다며 재 항소 하더군요
어이 없지 않습니까? 그 인간에 핏줄이다 보니 다들 똑 같다 생각 듭니다...ㅠㅠ 엄마의 죽음은 되돌릴수 없기에 겨우 겨우 받아 들이며 힘겹게 살아 가고들 있지만...정말이지 여러분에 힘을 얻어서 충분한 죄값을 받길 간절히 절실히 원합니다 제발 좀 도와주세요....부탁 드립니다..
자세한 사건 내용은''그것이 알고싶다 864회 방영"했구요...간단히 말씀 드리자면 머리 검은 짐승은 엄마와 동거인 이랍니다 평소 성품은 말할것 없이 기본이 안되어 있는 사람이구요 엄마 위해서 라기보단 늘 다른 여자들에게 관심있는 지져분한 인간이였기에 저희 자식들은 헤어지길 원했답니다..근데 헤어지지 못한 이유가 따로 있더라구요 바로 금전적인 문제로 쉽사리 헤어지지 못한 이유죠....그러다 결심을 하시구 헤어지기로 한 당일 크게 다툴수 밖에 없는 금전에 문제...그게 가장 컸기에 결국 엄마가 세상을 떠나셨습니다..더럽구 치사한 짐승...돈을 못 돌려주면 목숨은 살려둬야 할것 아닙니까.....ㅠㅠ 본인의 차량으로 처참하게 엄마 몸을 바퀴로 눌러 버리구 ....그걸 모면 하고자 다른 차가 그랬다며 119에 신고하구....뻔뻔스럽게 본인이 그런거 아니라며 지금껏 변명중 이랍니다 ...여러분 그 인간에 차량에서 발견된 엄마에 DNA...엄마 몸에 새 겨진 바퀴자국 일치...사고지점에서 발견된 액체물질...동일...이 모든게 그 사람이 저지른 범죄 확실하지 않습니까...변호사두 마찬가집니다 물론 돈을 받고 하는 일이지만 어찌 그런 사람을 변호해서 나서는지ㅡㅡ 이해가 안됩니다 여러분 많이들 퍼트려 주시구 도와 주실수 있는 분들은 007hby@hanmail.net 연락주세요
이번 돌아오는 7월 17일이 선고 일인데 그전에 여러분들에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엄마의 억울함을 풀고자 몇자 올립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