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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하는 제자신이 한심하네요....

답답.. |2013.07.09 10:41
조회 1,187 |추천 0
  

유난히 저에겐 처음이 힘들어요....

직장을 구하면 오래다니는 스타일이지만 구하는기간이 정말 저에겐

많은 고민의 연속이예요....

지금전 현직장사장님의 횡포에 못이겨 정말 참다안되 3개월안의

이직을 고민하고 준비중인 직장인입니다....

이제껏 제가 구하는 직장마다 최악의조건

직장같지 않은 직장이었기에..제가 직장구하는데 있어 제자신이 직장을 알아보고 구한다는 자체가 신뢰와 믿음이 안가기에

전 누군가의 도움을 받았으면 하는 나쁜(?)바람이 있네요....

왜 다른사람은 잘구하는 직장을 나만 이렇게 못구하는건지

유난히 직장운이 없는건가 싶더라구요....ㅠ

이번엔 주변지인들이 돈을 안버는한이 있어도 그런직장은 인간이 다닐곳이

못된다며 빨리 준비하라고 해서 저두 그렇게 느껴서 이직을 결정하고

준비한거고 더 늦추기가 힘들어 주변지인들에게 일자리를 알아바달라고

부탁을 하면서도 누군가에 의지하는 제가 너무 시러요....

전 큰업체를 구하는건 아니구....사원수 5명미만 업체같은

그런 소규모 기업을 찾는데 잘 안찾아지네요....ㅠ

다들 이직준비하실때 저처럼이렇게 긴장되고 떨리셨나요....?

그건 둘째치고 이직준비하면서 많은 고민 내가 잘할수 있을까?

이결정이 맞는건가 싶고 자꾸 제결정을 고민하고 주저하는....

이런제가 바보같네요....

첨직장 들어가면 차분히 잘해야지 하면서도 막상 긴장된 상태라 그런지

한동안은 실수연발이라 가서 잘할수있을까 싶기두 하구요....

이직준비하시면서 저처럼 이렇게 이직을 고민하고 주저하구

결정을 번복해본적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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