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안녕하세요
26남자입니다~
여자친구는 93년생이구요 대학다니다가
휴학하고 일을잠깐했다가 관두게 되엇거든요?
몇달이지나도 일할기미는안보이고
다 제가 냇습니다.
남자라고해서 먼저 계산대로가고 그랫엇구요
그후론 당연시되게 생각하는거 같더라구요
여자친구가 담배를피는데 담배없다며 사달라고하고
또는 같이놀다가 차가끊겨서 택시비도 주고
그런생활 하다가 결국 돈이조금씩 바닥나더군요
한 6개월사겻나? 700정도 썻습니다.
2달에 500쓰고요 더이상 안되겟어서 데이트할때
걍 겜방서만 햇네요 그러다가 여자친구랑싸우고
헤어지게댓는데 이건뭐 날 물주로 생각한건지
어이가....다른여자분들도 남자친구랑 데이트할때
아예 부담 안하나요? 가끔은 내주면 괜찮지안어요?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