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19살인데 아직 처녀..
주변에 연애경험있는 내 친구들은 두명빼고 다 경험이 있음..
내가 남자를 좀 밝히는 편이라 연애경험도 꽤 있는편이고.. 친구들은 날 당연히 경험있는 애로 생각했나봄
근데 어제 애들하고 학교끝나고 놀다가 경험 얘기가 나왔는데 내가 무경험이라고 하니까 되게 신기하게 쳐다보던데...
사실 나도 관계를 가질 뻔한 적은 몇 번 있었지만 내가 확신이 안 서서 미루다보니;
친구들은 나보고 천연기념물이다 뭐다 놀렸지만 그다지 부끄럽게 생각한 적은 없는데..
그래도 쾌락이라는 면에서 보면 남들에 비해서 너무 못 즐기고 살았구나 싶기도 하고;
음.. 그냥 그 말을 들은뒤로 기분이 좀 이상해서 써봤음...